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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존 보고 매수했는데 결국 손절했어요 😓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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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 존에서 진입했지만 시세가 반대로 움직이며 손절당했습니다. 데모로 훈련 중인데, 장 시작 직후 가격 급락이 혼란스러웠던 상황입니다. 수요 존 신뢰도와 시장 개장 타이밍을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요즘 데모 계정으로 트레이딩 연습 중입니다.

오늘은 런던장 열기 전에 수요 존이 보이길래, 그 중간쯤에 진입 포인트를 잡고, 손절은 존 바로 아래, 익절은 공급 존 아래로 설정해뒀어요. 그런데 장이 시작되자마자 가격이 1.2% 급락해버려서 그대로 손절 처리됐네요.

이건 시장 개장 영향일까요?

그냥 다음 수요 존을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예전 수요 존까지 가격이 다시 균형 잡힐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을 연습 중인 투자자가 데모 계정으로 시도한 매매 실패 경험을 공유하며, 수요 존 전략과 시장 개시 타이밍의 관계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수요 존에서 매수 포지션에 진입했지만, 런던장이 열리자마자 가격이 급락하면서 손절 라인이 터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수요 존이 무효화된 이유가 시장 개장 영향인지, 혹은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했는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수요 존(demand zone)'과 '공급 존(supply zone)'은 차트상에서 매수 혹은 매도세가 강하게 발생했던 구간을 의미하고, 보통 이 구간 근처에서 반등을 노리는 전략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시장이 열리는 순간에는 유동성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간도 쉽게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sandyflame ▲ 1
모든 존이나 저항선, 갭 같은 걸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면 시장 자체가 의미 없어질 거예요.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확률에 기반한 거래뿐이고, 그 말은 실패도 자주 따라온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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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nyone could predict exactly what would happen at every zone/resistance/FVG etc etc....then that would be the end of the market. All anyone can do is trade probabilities which by their very definition, means they fail...often
u/Dramatic-Delivery1 ▲ 1
시장 움직임이 늘 똑같았다면 다들 부자 됐겠죠. 시장은 근본적으로 랜덤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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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market did this exact pattern every time everyone would be a millionaire. The market is random don't forge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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