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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 구간 지지 확인 후 매수 진입 성공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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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타이밍을 기다린 끝에 수요 구간에서 반등을 포착했다. 성급히 들어가기보단, 차트 흐름과 구조 변화를 신중히 확인한 것이 주요했다. 매수 근거와 리스크 관리 기준을 어떻게 설정했는지가 핵심이다.

오늘 하루 종일 ES 선물이 묵직하게 흘러가서, 하락 쪽은 그냥 스킵했어요. 억지로 진입하지 않고 조용히 관망했습니다. 제 관심 구간까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세션 막판에 6890~6899 구간의 수요 존에서 가격이 멈춰섰습니다. 그 구간이 지지되더니, 1분봉 기준으로 저점이 높아지기 시작하더라고요. 하락 모멘텀도 약해지고 구조가 슬슬 바뀌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입 타이밍은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1분봉 기준 34EMA를 지지해주는 걸 확인하고, 화살표 표시한 자리에서 진입했습니다. 기준은 명확했어요 — 34EMA가 깨지면 손절. 그 외에는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SPX 6915 콜 옵션 1.15에 들어가서 4.50에 매도했어요. 전체 파동을 먹으려 한 건 아니고, 수요 존에서 확인된 신호에 기반해 집중해서 리스크만 관리한 단순한 매매였어요. 깔끔하고 원칙대로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자가 특정 수요 구간(demand zone)에서의 반등을 노려 성공한 사례를 공유한 것입니다. 작성자는 하루 종일 하락장 속에서도 무리하게 매매에 들어가지 않고, 본인이 주시하던 수요 구간에서 지지와 구조 변화가 나타나자 매수에 들어간 흐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무작정 트레이딩하기보다 구조적 신호와 기준이 나올 때까지 기다린 후, 명확한 손절 기준과 함께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요 존'이란, 과거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온 적 있는 가격대를 말합니다. 이 구간에 다시 가격이 도달하면 매수세가 재차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진입 기회를 찾는 전략입니다. 또한 1분봉 차트를 기준으로 저점이 높아지고, 34EMA라는 지표가 지지되는지를 확인하면서 진입 타이밍을 조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례의 의미는, 단타에서도 '자기 기준'과 '기다림'이 중요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성급한 진입보다, 신호와 리스크 조건을 명확히 세우고 움직인 것이 수익으로 이어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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