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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공급 구간 제대로 그리고 있는 걸까? 🤔

r/Daytrading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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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와 공급 구간 설정에 대한 확신이 없어 방법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매 전략과 구간 설정이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러 시간대 구조를 혼합해서 사용할 때 구간 설정 기준을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할 만합니다.

수요·공급 개념을 좀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어서요. 특히 구간을 제대로 그리고 있는지 항상 헷갈리다 보니, 정확한 기준이나 참고할 만한 자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엔 NQ 중심으로 전략을 짜보는 중인데요, 일간 - 4시간 - 1시간 순으로 상위 시간대 흐름을 정하고, 15분봉에서 구간을 그려놓은 다음 1분봉에서 확정을 봅니다. 목표는 내부 유동성이거나 반대 방향 구간인데, 추세 지속이냐 반전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방식이 맞는 건지 사실 확신이 없어요. 이제 막 공부 시작한 상태라 조언이나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NQ(나스닥 선물)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공부하던 투자자가 수요·공급 구간(Supply and Demand Zones)을 효과적으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요청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다중 시간대를 이용해 추세 방향(HTF bias)을 잡고, 그 하위 시간대에서 구간 및 진입 타이밍을 잡는 절차를 시도하고 있는데, 정작 수요·공급 구간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일종의 유동성 기반 접근인데, '내부 유동성' 또는 '반대 구간'을 매매 목표로 삼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론 정립 단계에 아직 머물러 있어, 정확한 구간 설정과 전략의 타당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자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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