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수수료 때문에 수익이 안 나요, 어떻게 대응하세요?

r/Daytrading 조회 18
원문 보기 →
💡

짧은 구간에서 수익을 노리는 단타 전략일수록 수수료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거래 단가가 낮고 거래량이 많을수록 누적 수수료가 전체 수익을 압박합니다. 수수료 구조를 어떻게 전략에 녹여낼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바이낸스에서 크립토 단타를 연습 중인데, 수수료 때문에 수익이 거의 안 남네요.

제 전략은 승률은 어느 정도 괜찮고, 수익률 목표는 +0.5~1%인데 손익비는 1:1이라서 수수료가 생각보다 치명적으로 작용해요. 거래당 진입과 청산을 합쳐 0.2% 정도 수수료가 빠지다 보니, 아무리 계산해도 장기적으로 수익 확률이 10%도 안 나올 것 같아요.

수수료가 없다고 가정하면, 10~15일 동안 100~150회 거래를 해도 원칙상 손실 날 일이 없는 전략인데… 수수료가 다 망치네요. 메이커 지정가로 거래하면 수수료는 줄어드는데, 현재가보다 낮은 가격에만 롱 진입이 가능하고 숏은 높은 가격에만 진입할 수 있어서 실제로 매매 가능한 기회가 80%는 줄어들어요.

이런 식으로 수수료까지 감안해서 단타 전략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투자자가 '수수료' 때문에 전략 수익률이 무력화되는 문제를 토로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 초단타(스캘핑)에 가까운 전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전략은 수익률은 적지만 높은 승률을 전제로 합니다.

하지만 거래당 0.1%씩 두 번, 즉 왕복 0.2% 수수료가 발생하다 보니 실제 수익이 거의 남지 않고,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손실 나는 구조가 되어버렸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정가(Maker order)를 사용하면 수수료를 줄일 수는 있지만, 원하는 시점에 진입이 어렵고 대부분의 진입 기회를 포기하게 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즉, 이 글의 핵심은 '수수료가 낮은 단가 수익 전략을 얼마나 왜곡시키는가', 그리고 '실제 트레이더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 원문 댓글 (1)

u/PnLPorn ▲ 1
수수료는 트레이딩에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요소입니다.
전략을 짤 때 수수료는 반드시 고려해야 하고, 세금도 잊지 마세요.
가능하면 수수료가 낮은 거래소를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원문 보기
Commissions are a part of the trade.

You factor it into your strategy. Don't forget taxes as well.

Your options are finding a broker with lower commission.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