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수동 트레이딩 중단하고 직접 자동매매 돌려본 후기

r/CryptoMarkets 조회 18
원문 보기 →
💡

직접 클릭하며 거래하던 밈코인 트레이딩에서 벗어나 로컬 자동매매로 수익률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체계적인 접근이 감정적인 손절을 줄이고, 일정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자동매매를 고려 중이라면 기술 세팅과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수익형 자산의 대부분은 장기 투자로 가져가고 있지만, 포트 일부는 고위험 전략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솔라나 체인에서 밈코인 위주로 트레이딩 해왔는데, 웹 인터페이스로 수동 매매할 때는 너무 자주 손해를 봤습니다. 클릭해서 스왑할 때면 이미 가격이 움직인 뒤였고, 알고 보니 봇들이 미리 선점하는 구조더라고요.

그래서 UI 사용을 그만두고, 로컬에서 실행되는 자동화 도구(Shadow Nexus)를 세팅했습니다. 트랜잭션은 Jito 번들을 통해 실행돼서, 좀 더 빠르게 체결되도록 설계돼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큰 변화는 제 감정을 끼우지 않고, 사전에 지정한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진입과 청산이 이뤄진다는 점이에요. 손실을 줄이고 구조적인 트레이딩이 가능해졌습니다.

수익률: 타이밍 잘 잡은 경우 50~100% 수익도 꽤 나왔고, 투입 시간: 하루 15분 정도면 관리 가능합니다.

물론 시장 움직임이 너무 커서 누구에게나 권하긴 힘들지만, 예전처럼 무작정 도박처럼 접근하던 것보다는 훨씬 나아진 느낌입니다.

혹시 트레이딩 포트폴리오 비중 일부를 고빈도 매매(HFT)처럼 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수동 트레이딩에 지친 투자자가 직접 로컬 자동매매 도구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솔라나 망의 밈코인 시장에서 기존 UI 기반 수동 거래로 큰 손해를 보다가, 봇에 밀리지 않기 위해 커맨드라인 기반 자동매매로 갈아탔다고 합니다. 특히 'Jito 번들'이라는 기술을 활용해 검증인을 매수(bribe)하고 우선순위를 확보해 바쁜 시장에서도 먼저 체결되도록 설계된 방식입니다.

이 전략은 고위험이지만 감정적 대응을 줄이고 수익 확률을 높여주는 구조로 작동하며, 전업보다는 사이드 전략 혹은 포트 일부로 활용하는 관점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질문은 HFT를 직접 구현하거나 관련 트레이딩을 일부라도 실천하는 투자자가 한국에도 있는지 여부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