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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전략 문제점 진단 🔍

r/Daytrading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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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6개월간 수급 기반 데이트레이딩으로 손익분기 근처를 맴돌며 원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이유: 심리는 괜찮지만 수익이 나지 않으면 전략의 실전 유효성과 계좌 성장에 문제가 생깁니다. 독자가 주목할 점: 진입·손절·목표 설정, 타임프레임 적합성, 컨플루언스의 실효성, 포지션 사이징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수급 기반으로 데이트레이딩을 해왔고, 결과는 엇갈립니다.

현재 손익분기 수준을 왔다갔다하고 있어서 심리는 괜찮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제 나름으로는 보복매매나 TP/SL을 임의로 건드리는 일 없이 전략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략 요약: 1분봉에서 베이싱(basing)과 강한 이탈(move away)을 가진 수급 구간을 찾습니다.

베이싱은 보통 1~4개의 캔들로 좁은 가격대에서 형성되고, 그 뒤에 심하게 긴 실체와 짧은 꼬리를 가진 큰 이탈 캔들이 나옵니다. 이때 큰 FVG가 생기면 더 신뢰합니다.

항상 추세 방향으로만 매매하며, 횡보 구간은 피합니다.

지원되는 컨플루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0 EMA: 추세 중 구간 인근에서 가격이 200 EMA를 반대 방향으로 돌파하면 되돌림에서 반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 추세선 돌파: 이탈이 적어도 3번 이상 터치된 뚜렷한 추세선을 깨면 구간의 힘을 증명한다고 판단합니다.

• 반대 수급구간 돌파: 이탈이 이전에 형성된 반대 공급/수요구간을 관통하면 강한 신호로 봅니다.

• 유동성 스윕: 이전 고점/저점의 유동성을 쓸어버리고 구간을 만드는 경우를 선호합니다.

• 지지·저항: 구간 진입 전 지지·저항 라인이 형성되면, 그것을 깨는 과정이 유동성을 제공해 거래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최근 고점/저점 돌파: 이탈이 최근 고점이나 저점을 깨는 경우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가끔은 더 복잡한 판단도 있지만 대체로 이런 기준으로 매매합니다. 질문 있으면 받아요.

PS: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서 실수 이해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글쓴이는 6개월간 수급 전략으로 트레이딩했지만 손익분기 근처에서 벗어나지 못해 원인을 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규율(심리)은 유지하고 있어서 기술적·전략적 문제가 의심됩니다.

2) 글쓴이가 실제로 묻는 것: 핵심 질문은 "왜 수익이 나지 않는가?"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진입 타이밍, 손절·목표 설정, 타임프레임 적합성, 컨플루언스(200 EMA·추세선·유동성 스윕 등)의 신뢰도, 포지션 사이징과 수수료·슬리피지 영향 등을 점검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자 합니다.

3) 주요 개념 간단 설명:

- 수급 구간(공급·수요): 가격이 좁게 머물다가 큰 이탈이 발생한 구간으로, 나중에 되돌림이 왔을 때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가격대입니다.

- 베이싱(basing): 1~4개 캔들 내에서 형성된 작은 횡보 구간입니다.

- 무브 어웨이(move away): 베이싱 이후 나온 큰 실체의 캔들들로, 방향성과 힘을 보여줍니다.

- FVG(페어 밸류 갭): 큰 캔들들 사이의 가격 공백대로, 되돌림이 일어날 여지가 생기는 부분입니다.

- 200 EMA: 장단기 추세를 가늠하는 지표로, 구간과의 위치 관계가 신호의 신뢰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추세선·지지·저항·유동성 스윕: 차트 구조상 중요한 수준을 확인하는 도구들로, 이들이 컨플루언스로 더해지면 거래 아이디어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요약하면, 심리적으로는 규율을 지키는 편이지만 전략의 '엣지(edge)'와 트레이드 관리(리스크·사이징·실행)가 실제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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