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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후 급등... 이게 바로 통증 🤯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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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손절 직후 급등하는 장면은 트레이더에게 진정한 악몽이다. 규칙을 지켰지만 그 대가로 수익 기회를 놓친 경험을 나눈 글이다. 독자들은 손절 기준과 멘탈 관리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오늘은 말 그대로 멘탈 깨지는 순간을 경험했다. 캔들 아래 꼬리에서 내 손절 기준인 데일리 손실 한도에 딱 걸려서 청산됐는데, 그게 바닥이었고 거기서부터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갔다. $1.91에서 $2.30까지 쭉 뻗는 걸 그대로 지켜만 봐야 했다.

'다시 진입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지키긴 했는데, 오늘만큼은 그게 약간 저주처럼 느껴졌다. 그래도 장기적으로 살아남으려면 지켜야 하는 건 맞으니까. 그냥 오늘은 운 없던 날로 치고, 내일 다시 재정비해서 돌아온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를 하다가 손절매 이후 바로 급등장이 나와버리는 상황을 겪은 트레이더의 울분 섞인 후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일일 손실 제한(Loss Limit)에 도달해 추가 거래가 막힌 상태에서, 본인이 청산된 위치가 바로 저점이었고 그 이후 종목이 급등하는 걸 실시간으로 바라본 상황입니다.

'손실 제한'이란 일일 최대 손실 금액을 넘기지 않기 위해 미리 설정해놓는 기준선으로, 장기 생존을 위한 리스크 관리 수단입니다. 하지만 이 글처럼 급등 직전에 손절로 마감돼버리면, 규칙은 지켰지만 트레이딩 기회를 잃은 데 대한 좌절감이 따릅니다. 결국 이 글은 자신의 매매 규칙을 지키는 것의 필요성과 그 과정에서 드는 감정적 소진 간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지에 대한 고민을 드러낸 사례입니다.

💬 원문 댓글 (1)

u/TimeToEndThis_Now ▲ 1
그래도 손절 덕분에 계좌를 지켰으니, 내일 다시 싸울 수 있는 거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매매 전략도 업데이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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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at least you got stopped and will survive to fight another day. And you can update your playbook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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