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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절 라인은 어디에 두시나요?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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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직후 손절가를 어디에 설정할지 고민하는 트레이더의 이야기입니다. 손절 폭 조정이 수익률과 리스크 관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트레이더들의 기준과 전략 차이를 살펴보는 데 집중해 보세요.

저는 주식을 매수하면 곧바로 손절가를 설정하는 편입니다. 보통 매수가 대비 1~2% 낮은 가격으로 설정하고, 주가가 오르면 조금씩 손절가도 올립니다.

안정적인 종목은 1%, 변동성이 큰 종목은 2% 정도로 두는 게 제 기준인데요. 너무 촘촘하게 설정하면 괜히 손절 당할 수 있어서요.

요즘은 손절 폭을 전반적으로 좀 줄여서 1%에 맞추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위주의 트레이더가 손절가(SL: Stop Loss)를 어떻게 설정할지 다른 투자자들의 전략을 묻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매수하자마자 1~2% 낮은 수준에 손절가를 잡고, 이후 주가가 상승하면 손절가도 따라 올리는 전략을 씁니다.

다만 종목마다 변동성이 다르기에, 너무 좁은 손절 범위는 불필요한 이탈을 유발할 수 있어 고민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 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손절폭 설정 방식이 단순한 비율보다는 시장 구조나 특정 흐름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일부 투자자는 아예 손절가를 사용하지 않거나, 종목 유형에 따라 접근 방식을 달리합니다. 이처럼 손절 전략은 정답이 없고 성향, 종목,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TheBlip1 ▲ 3
손절가는 '손절가가 있어야 할 자리'에 둬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보고 손절 라인을 잡아야지, 단순히 몇 퍼센트로 정하면 안 된다는 의미죠. 그 다음에 리스크에 맞춰 포지션 크기를 조정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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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saying: "The stop has to be where the stop has to be". This means placing the stop based on market structure and not an arbitary %. Then, adjust position size based on risk.
u/Few_Television251
주식이나 ETF는 따로 손절가를 두지 않아요. 예전에 CFD 거래를 했었는데, 손절을 어디에 두든 꼭 그 가격에 걸리더라고요. 차라리 손실을 최소한으로 잡고 정하거나, 그냥 주식으로 넘어가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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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need it when buying stocks and ETFs.

I've used CFDs in the past, and I can guarantee you that wherever you put it, it will explode, so either put it at the minimum loss or switch to buying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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