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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과 익절, 제대로 활용하려면? 📊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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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도 전략적으로 설정해야 수익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적인 목표를 기준으로 트레이딩을 관리하는 게 핵심입니다. 익절과 손절은 확률과 리스크 관점에서 계산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단타 시장에서는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손절은 비교적 직관적으로 이해되지만, 익절은 생각보다 개념이 복잡합니다. 왜 굳이 수익 구간에서 매도를 결정해야 할까요? 이건 단순히 '욕심을 줄이자' 문제가 아니라, 트레이딩 구조를 확률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에 진입하면서 100달러 손실을 감수하고 최대 300달러 수익을 목표로 잡았다고 가정해봅니다. 트레이딩이 진행돼서 현재 140달러의 수익을 보고 있다면, 이제 고민이 생깁니다. 이 상태에서 초기 리스크였던 100달러와 이미 확보한 140달러까지 다시 리스크에 노출시켜서 160달러를 더 벌 수 있을까요? 거의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저는 단계적으로 트레이딩을 관리합니다. 수익이 100달러에 도달하면 손절 기준을 본전으로 조정합니다. 200달러 수익에선 절반 매도, 그리고 300달러에 도달하면 나머지를 매도하는 방식이죠. 물론 종목이 300달러를 넘을 가능성은 늘 있지만, 애초에 300달러가 현실적인 목표였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큰 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 처음 정한 계획을 지키는 게 맞습니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괴로운 순간 중 하나는, 수익 중에 있던 포지션을 관리를 못 해서 결국 0이 되거나 손실로 끝나는 경우입니다. 그보다 조금 덜 괴로운 건, 일찍 익절하고 나왔더니 종목이 더 오르는 걸 보는 상황이겠죠. 하지만 둘 중에 뭐가 더 나을지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합니다.

프로처럼 행동하면 됩니다. 줄 때 먹고, 잘못됐으면 손절하고. '지금 이 순간, 이 정도 리스크를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훨씬 논리적인 결정이 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를 할 때 손절(Stop Loss)과 익절(Take Profit)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사용할지를 고민하는 트레이더가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엔 왜 익절을 굳이 설정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고 시작했지만, 결국 확률적 사고와 수익/손실 비율(risk-reward ratio)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글쓴이는 한 트레이딩의 실전 예시를 통해 '수익이 났다고 무조건 끝까지 가져가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진입 시점에 설정한 목표 수익이 '오늘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격'이었는지를 기준 삼아, 도중에 계획대로 익절을 나가야 손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진입 후의 수익 구간에서도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하므로, 익절 없이 무작정 홀딩하다가 수익이 날아가는 경우를 피하려면 매매 계획을 명확히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설명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Michael-3740
팔로워를 늘리고 싶다면 문단 나누는 법부터 배우세요. 글도 좀 간결하게 쓰시고요. 지금 글은 너무 길고 읽기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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