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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과 익절 설정,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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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에서 손절을 본전에 옮기면 자주 청산되어버립니다. 손익비율을 유지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방법에 고민 중입니다. 스캘핑 위주 트레이딩에서 현실적인 SL/TP 전략이 핵심입니다.

요즘 손절(Stop Loss)과 익절(Take Profit) 설정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금(골드)으로 스캘핑 매매를 하고 있는데, 처음엔 손익비 1:2를 목표로 했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 1:1 정도가 첫 익절 구간(TP1)에서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TP1에 도달하면 손절을 본전(BE)으로 옮겼는데, 자주 본전에서 잘리고 결국 다시 원래 가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짜증 나네요.

그래서 차라리 TP1에서 수익을 전부 확정하고 나오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그럴 경우 다음 거래에서 손절을 맞으면 이전 수익을 그대로 반납하는 셈이라 고민이 됩니다.

현재 계좌는 $100짜리 소액 계좌라 최대 0.01랏까지밖에 못 들어가고요, 0.02랏이라도 하려고 100불 정도 더 충전할까 생각 중입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혹시 부분 손절/부분 익절 전략을 쓰시는 분 계신가요? SL을 본전으로 옮기는 타이밍은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TP2, TP3 같은 경우 몇 퍼센트 정도 포지션 유지하시나요?

다양한 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스캘핑) 위주로 금을 거래하는 한 개인투자자가 손절/익절(Stop Loss / Take Profit) 설정 방법에 대해 고민하면서 올린 글입니다. 특히 TP1에서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SL을 본전(Breakeven)으로 옮겼다가 청산되는 경우가 반복되어 그 전략이 과연 맞는 방법인지 스스로 의문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쓴이는 '부분 청산'이나 'TP1 이후 남은 포지션 유지 비율'처럼 좀 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며, 이에 대해 다른 단타 트레이더들의 방법을 공유받고자 합니다. 또한 계좌 규모가 작기 때문에 포지션 사이징에도 한계를 느끼고 있으며, 소액 단타매매에 적합한 실전적인 전략 팁을 찾는 게 주된 목적입니다.

이런 전략들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SL과 TP 개념은 간단히 정리하자면, SL은 손실을 감수할 최대 한계를 정해두는 기능이고, TP는 수익 확정 지점을 미리 설정해두는 것입니다. 본전 설정이란 손절선을 매수/매도 시작가로 옮기는 행위인데, 수익을 지키려다 전략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어 고민거리가 되곤 합니다.

💬 원문 댓글 (1)

u/EntertainmentNew7701 ▲ 1
저는 항상 시장 구조를 기반으로 손절과 익절을 설정합니다. 가능하다면 스윙 고점/저점이나 윅을 커버하는 식으로 SL을 잡고, 그게 어려우면 현재 변동성을 고려해서 일정 핍 단위로 설정합니다. 익절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다음 저항이나 지지 구간을 목표로 설정해요. 추세 지속 구간에서는 목표가를 열어두고 포지션을 추가하고, 되돌림 전략에서는 좀 더 보수적인 TP를 씁니다.

TP와 SL 설정뿐 아니라 전체 거래 관리도 시장 구조 기반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 지지/저항 구간을 다시 테스트하면 그 시점에서 SL을 본전으로 옮깁니다. (그 가격을 다시 깨고 돌아오면 신호가 안 좋다는 뜻이니까요) 결국 본인 거래 시스템에 맞는 방법을 직접 테스트해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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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use market structure to guide my SL and TP. usually SL covering a swing low/high point or a wick if possible, if not then it'll just be a standard x pip SL based off current volatility. For setting TP it completely depends on the actual context of the setup but usually at the next following resistance or support zone. For continuation setups I usually have an open target and just continually add on size whereas I'd have a more conservative TP for mean reversion plays.

Similarly to setting my TP and SL, my trade-management is always based off market structure too to make things mechanical. For example, when price revisits the following S&R zone then stops will be set to BE (Because if price bounces this and revisits my entry that would be an unhealthy signal correct?). You should personally test what works for you because we all use different trad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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