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절(Stop Loss)과 익절(Take Profit) 설정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금(골드)으로 스캘핑 매매를 하고 있는데, 처음엔 손익비 1:2를 목표로 했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 1:1 정도가 첫 익절 구간(TP1)에서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TP1에 도달하면 손절을 본전(BE)으로 옮겼는데, 자주 본전에서 잘리고 결국 다시 원래 가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짜증 나네요.
그래서 차라리 TP1에서 수익을 전부 확정하고 나오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그럴 경우 다음 거래에서 손절을 맞으면 이전 수익을 그대로 반납하는 셈이라 고민이 됩니다.
현재 계좌는 $100짜리 소액 계좌라 최대 0.01랏까지밖에 못 들어가고요, 0.02랏이라도 하려고 100불 정도 더 충전할까 생각 중입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혹시 부분 손절/부분 익절 전략을 쓰시는 분 계신가요? SL을 본전으로 옮기는 타이밍은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TP2, TP3 같은 경우 몇 퍼센트 정도 포지션 유지하시나요?
다양한 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스캘핑) 위주로 금을 거래하는 한 개인투자자가 손절/익절(Stop Loss / Take Profit) 설정 방법에 대해 고민하면서 올린 글입니다. 특히 TP1에서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SL을 본전(Breakeven)으로 옮겼다가 청산되는 경우가 반복되어 그 전략이 과연 맞는 방법인지 스스로 의문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쓴이는 '부분 청산'이나 'TP1 이후 남은 포지션 유지 비율'처럼 좀 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며, 이에 대해 다른 단타 트레이더들의 방법을 공유받고자 합니다. 또한 계좌 규모가 작기 때문에 포지션 사이징에도 한계를 느끼고 있으며, 소액 단타매매에 적합한 실전적인 전략 팁을 찾는 게 주된 목적입니다.
이런 전략들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SL과 TP 개념은 간단히 정리하자면, SL은 손실을 감수할 최대 한계를 정해두는 기능이고, TP는 수익 확정 지점을 미리 설정해두는 것입니다. 본전 설정이란 손절선을 매수/매도 시작가로 옮기는 행위인데, 수익을 지키려다 전략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어 고민거리가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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