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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가(SL) 조절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됐을까요? 🤔

r/Daytrading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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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은 보장받았지만, 초반에 SL(손절가)을 조절하면서 결국 목표가(TP)까지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시장 흐름을 더 지켜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익절 시점에서 SL을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한 판단이 핵심입니다.

오늘 한 트레이드에서 처음엔 설정한 목표가(TP)까지 도달했었는데, 그 전에 SL을 위로 조정하니까 거기서 먼저 컷이 나버렸어요. 매수한 시점 이후로 갭을 메우는 흐름이 나왔고, 거기서 반전이 생길 수도 있다고 봤거든요. 그래서 수익을 좀이라도 확정하고 싶어서 SL을 조금 타이트하게 올렸는데요, 결과적으로는 SL에 걸리고 나서 가격이 계속 TP까지 가버렸네요.

처음 설정한 손절가, 즉 손익분기점 근처에 그대로 뒀어야 했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리스크 줄인 게 잘한 결정인지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갭 메운 후 흐름이 이상해 보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조심스러웠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원문 댓글 (2)

u/Tasty-Molasses-9587 ▲ 1
수익을 확보하려고 SL을 조정하는 건 나쁜 선택은 아니에요. 다만, 리스크는 줄이지만 반대로 잠재적인 수익을 놓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죠. 갭 메운 뒤에 가격 흐름이 상승 구조를 만들기 시작했다면, 본인의 분석이 맞다고 생각되면 조금 더 가져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단순히 반전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시장 흐름에 맞춰 판단하는 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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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your SL to secure profits isn't a bad move, but it's a double-edged sword. It reduces risk but also might cut you out before full potential is realized. If you notice PA forming a bullish structure after a gap fill, consider holding if your analysis supports it. Adjust based on market context, not just fear of reversal.
u/sigstrikes ▲ 1
저는 손절가는 수익(PnL)이 아니라 시장 구조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걸 선호해요. 이론적으로 좋은 진입을 했다면, 손절가를 거기다 두는 건 결국 가장 좋은 진입 지점에서 청산하는 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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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efer to move stops based on evolving market structure not PnL. Theoretically if you got a good entry and you move your stop there you are exiting your position at the best place to 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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