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트레이드에서 처음엔 설정한 목표가(TP)까지 도달했었는데, 그 전에 SL을 위로 조정하니까 거기서 먼저 컷이 나버렸어요. 매수한 시점 이후로 갭을 메우는 흐름이 나왔고, 거기서 반전이 생길 수도 있다고 봤거든요. 그래서 수익을 좀이라도 확정하고 싶어서 SL을 조금 타이트하게 올렸는데요, 결과적으로는 SL에 걸리고 나서 가격이 계속 TP까지 가버렸네요.
처음 설정한 손절가, 즉 손익분기점 근처에 그대로 뒀어야 했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리스크 줄인 게 잘한 결정인지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갭 메운 후 흐름이 이상해 보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조심스러웠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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