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간 딱 봐도 하방장이었고, 저도 좀처럼 없는 강한 하락 매도 관점을 갖고 참여했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딱 $100 벌었습니다.
총 네 번 정도 트레이딩을 했는데 진입할 때 미리 정한 손절선을 다 지켰거든요. 그런데 이상할 정도로 전부 다, 진짜 말그대로 1~4틱 차이로 손절선이 찍히고 나서 곧바로 반등해서 목표가까지 가더라고요. 허무합니다.
마음속으로는 "그럴 수도 있지"라고 달래보지만… 네 번 모두 같은 식이면 이야기 달라지잖아요. 수익 기회만 따져도 총 천 불 정도 날린 셈이라 꽤나 억울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구간은 손절 제한을 좀 더 조정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단기적인 운빨일까요?
저도 일정 정도 버퍼 두고 손절가는 설정한 상태예요. 너무 타이트하게 잡는 건 위험하니까 몇 틱 정도 여유 두고 설정했는데… 요즘은 그 여유 구간조차 정밀 타격당하는 느낌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기 트레이더가 최근 며칠 간 반복적으로 겪은 손절 방식 문제에 대해 토로하는 글입니다. 본인은 하락장을 잘 읽어냈고 전략적으로도 문제 없다고 느끼는데, 이상하게도 정한 손절선에서 아주 근소하게 손실이 발생하고 나서 매수가 회복되는 일이 반복되어 심리적으로 지쳐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outs'는 손절선을 의미하는 것으로, 진입할 때 미리 손실 제한을 설정해두는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몇 틱의 여유를 두고 손절선을 뒀지만, 최근 장에서는 이 여유 범위를 정확히 찍고 매수가 회복되는 경우가 반복되어 전략이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독자들이 주목할 점은 '손절 범위 설정의 미묘한 조정' 과 '시장의 변동성과 노이즈 구간 파악'입니다. 이 글은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단거리 매매에서 손절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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