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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가는 결국 '유동성 먹잇감'일 뿐이에요 🧠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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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가는 누군가의 진입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개미들이 잘 보이는 구간에 몰려 있으면 거기가 큰 손들이 먹으러 오는 자리입니다. 차트 아래의 유동성 흐름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요즘 느끼는 건데, 장기적으로는 좋은 얘기들이 많지만 1분봉 앞에선 그게 다 무의미하더라고요. 아무리 ‘디지털 금’이니 ‘금융의 미래’니 해도, 시장은 그런 말에 신경 안 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돈이 어디 쌓여 있는지예요.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는 그냥 큰손들 탈출용 유동성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다들 똑같은 지지선 보고, 똑같은 구간에 손절 걸죠. 그리고 그 구간에 호가 쌓이는 순간, 기관이나 알고리즘 입장에서는 ‘사냥터’가 되는 거고요.

그 무작위 같아 보이는 위아래 꼬리들? 그거 실수 아닙니다. 진짜 움직임이 시작되기 전에 필요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과정이에요. 그렇게 손절이 터지면서 반대 방향으로 급반등하거나 급락하는 거고요.

어떤 자산이 아무리 기술이 좋고 미래가 밝아도, 거시 유동성이 줄어들면 그냥 레버리지 기술주처럼 흘러갑니다. 시장이 3%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안 흔들려야 그게 진짜 헤지죠. 평온한 장에서만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이젠 차트 위의 이야기 말고, 차트 아래에서 '어디에 사람들이 강제로 나올 수밖에 없는 자리인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거기서 진짜 거래가 시작되더라고요. 현금 흐름 지켜보세요. 아니면 현금만 남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스캘핑을 하는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 손절가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동일한 가격대를 손절 구간으로 잡기 때문에, 이 지점이 오히려 큰손들에게는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타깃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즉, 개미들은 방어하려고 손절을 설정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알고리즘이나 기관투자자에게 그 가격대가 ‘진입 기회’로 활용된다는 겁니다.

또한, 시장 이야기나 호재적 서사 대신, 실질적인 가격 움직임과 유동성 분포를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표현은 다소 직설적이지만, 중요한 핵심은 '시장에서는 돈이 몰려 있는 자리'가 움직임의 기반이 된다는 점입니다.

‘유동성 사냥’, ‘위험 자산 vs 진짜 헤지 자산’ 같은 개념들도 담겨 있으므로, 초단타 매매자뿐 아니라 포지션 진입 시 리스크 관리 전략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시사점이 있는 글입니다.

💬 원문 댓글 (3)

u/Naurr-Wizards ▲ 5
그래, 시장이 수십억 단위로 거래되면서 내 2계약짜리 미니 트레이드를 죽이려고 275달러 먹으러 온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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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the market sells billions of dollars notional to stop out my 2 micro trade and take 275$
u/unclemikey0 ▲ 2
좀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혹시 저렴한 챗GPT한테 시킨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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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s kind of a lot of gibberish. Did you have a discount chatgpt write this?
u/OG_Tater ▲ 1
다행히 난 손절가를 손가락으로 직접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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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hing my stop loss is my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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