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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비 좋은 트레이드였지만, 매매 후 구조가 아쉬웠던 이유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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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는 괜찮았지만, 수익보다 진입 이후의 흐름이 더 아쉬웠던 매매였습니다. 처음엔 방향이 잘 나왔지만, 이후 강하게 되밀리면서 익절 전략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동일한 상황에서 다른 트레이더들이 어떻게 대응했을지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엔 진입 전에 리스크랑 목표가까지 딱 정해놓고 들어간 롱 포지션입니다. 손익비는 2.8 정도로 깔끔하게 나왔고, 실행도 매끄럽게 됐습니다.

근데 복기하면서 느낀 건 수익 자체가 아니라, 진입 이후의 흐름이 의외였다는 겁니다. 가격이 처음엔 잘 밀어줬는데, 중간에 예상 외로 강하게 되밀리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부분 익절이나 트레일링, 혹은 목표가 자체를 더 보수적으로 잡았어야 했나 싶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풀익절 고수하셨을까요? 아니면 부분 익절하고 일부는 길게 가져가셨을지, 첫 번째 밀림 이후에 스탑을 좀 당겨놨을지도 궁금하네요.

이런 구조적인 타이밍은 항상 많이 배웁니다. 다른 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더가 손익비(Risk/Reward Ratio)가 좋은 매매를 했지만, 사후 복기 과정에서 느낀 한계와 아쉬움을 공유한 글입니다. 진입 이후 가격 흐름이 매끄럽지 않게 전개되면서, '익절 전략' — 풀익절, 부분익절, 스탑 조정 등 — 을 재고하게 된 상황입니다.

손익비 2.8 정도로 사전에 계획된 매매였고 수익도 났지만, 이후 급격한 되밀림(bounce reversal)을 보면서 본인이 설정한 목표가가 적절했는지 고민하게 된 것이죠.

이 글의 핵심은 트레이딩 실행 그 자체보다는 “수익이 나도 구조가 좋지 않은 매매의 경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다른 트레이더들은 이런 흐름에서 어떤 대응을 하는가?” 에 대한 관점을 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경험 많은 트레이더들일수록 손실 회피보다 '복기 피드백'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맥락이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1)

u/RespectShoddy531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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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10배 사용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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