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동안 손실이 난 직후 20분 동안 했던 모든 매매를 다 기록해봤어요.
그 기간 내내 한 번도 수익 구간을 만들어내지 못했죠.
처음에는 매매 전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진입 타이밍을 계속 조정하고, 다른 시간대 차트도 살펴보고, 여러 조건들이 맞는 포인트에 집중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매매 전후 상황을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보니 뻔한 패턴이 보이더군요.
진짜 문제는 전략이 나빠서가 아니라, 손실을 보고 난 후에도 매매를 멈추지 않고 계속 하면서 그걸 자기절제라 착각한 점이었어요.
혹시 여러분도 매매할 때 특정 시간대나 상황에서 갑자기 실행력이 무너진 경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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