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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실 후 재정비 중입니다

r/Daytrading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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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회복세를 보이며 다시 자신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감정적인 매매를 줄이고 안정적인 진입 전략을 택한 것이 주효한 듯합니다. 하루 수익 목표와 리스크 관리 기준을 어떻게 세우는지에 주목해보세요.

11월에는 연승 흐름이 정말 좋았는데, 12월에 그만 감정적인 매매로 완전히 꼬였습니다. 허상 같은 모멘텀 쫓다가 복수 매매까지 하면서 계좌를 15개나 날렸어요. 연말 거래량이 워낙 적어서 제 입장에선 변동성에 속기 쉬운 환경이었나 봅니다. 1월도 불안한 출발이었는데, 거래량 돌아오고 나서는 조금씩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2월은 지금까지는 괜찮고요. 고점 대비 절반 정도는 회복했습니다. 현재는 Apex 계정 5개로 운용 중인데, 수익 실현되면 5개 더 신청할 예정입니다.

지금 잘 작동하고 있는 방법은 '재미없는 트레이드'에 집중하는 거예요. 공격적인 진입은 수익 일관성 룰에 어긋나서 못 하기도 하고요. 룰 없는 계정에서는 오히려 과도한 레버리지로 망한 경험이 많습니다. 지금은 MNQ 5계약으로 하루 40포인트 먹는 게 목표입니다. 목표 달성하면 그날은 종료하는 식이에요.

전략은 크게 복잡하지 않아요. 장 중 '오늘의 큰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 구간 중 일부만 타겟팅해서 진입합니다. 경험상 그 타이밍이 대략 언제일지 감이 옵니다. 모멘텀이 보이면 짧게라도 따라붙고, 박스권이 예상되면 가장자리에서 중간까지 스캘핑합니다. RVOL 지표를 제가 직접 만들어 참고하고 있고요, 주요 경제 지표나 뉴스 발표 시각도 꼭 염두에 둡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타 트레이더가 손실을 입은 후 어떻게 다시 수익을 회복하고 있는지를 공유한 내용입니다. 특히 연말 저유동성 시기에 감정적인 매매로 크게 손실을 보았고, 현재는 이를 교훈 삼아 전략을 수정해 안정적인 매매로 회복 중인 모습입니다.

글쓴이는 Apex라는 평가 기반 선물 트레이딩 계정을 운용 중이며, 계정 수 제한과 수익 일관성 규칙 내에서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현재는 하루 수익 목표를 40포인트로 제한하며 손절 및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RVOL'이라는 자신만의 거래량 관련 지표를 활용해 시장의 강도나 방향성을 판단하고, 상황에 따라 스캘핑과 모멘텀 진입을 병행한다고 합니다.

이 글은 단순한 회복 일지이자 실전 매매에서 감정과 전략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단타를 하거나 Apex 같은 모의 평가지 이용자들에게 흥미로운 인사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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