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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실 몇 번이면 또 전략 바꾸게 되네요… 저만 그런가요?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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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전략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작은 손실에도 흔들리다 보면 전략 자체를 다시 짜게 되고, 일관성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공유해 주세요.

트레이딩 전략을 몇 번 손실 겪고 나면 또 고치거나 아예 포기하게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 몇 개만 안 맞아도 다시 의심하게 되고요. 혹시 저처럼 이런 상황 겪는 분 있나요? 어떻게 하면 일관되게 전략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에는 '조건 충족 여부만 자동으로 체크해서, 매일 어떤 종목이 조건에 맞는지 정리해주는 시스템'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걸 쓰면 쓸데없이 전략을 자꾸 건드리지 않을까 기대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지속성을 유지하고 계신지도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데이 트레이딩)를 하면서 전략의 지속적인 유지가 어려운 점에 대해 고민하는 트레이더의 글입니다. 작성자는 자주 손실이 발생할 때마다 자신이 만든 매매 전략을 수정하거나 폐기해버리는 습관이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자 자동화 도구나 다른 사람의 경험을 참고하고 싶어합니다.

쉽게 말해, 이 글은 '트레이딩 전략을 어떻게 신뢰하고, 지속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전략 변화가 너무 잦으면 장기적인 성과를 내기 어렵기 때문에, 신뢰 기반 구축(예: 백테스트, 자동화, 플레이북 등)이 핵심 해결책으로 논의됩니다.

초보자나 자신감이 부족한 트레이더일수록 손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전략을 바꾸는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는 거래 규모 축소, 거래일지 작성, 백테스트 등을 활용해 신뢰 기반을 만드는 방법이 자주 추천됩니다.

💬 원문 댓글 (4)

u/No-Condition7100 ▲ 1
처음 써보는 전략이라면 거래 규모를 작게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아직 성과가 입증되지 않은 전략이니까 실험처럼 접근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손실을 겪더라도 피드백처럼 느껴지고 감정적으로 무너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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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ed to start with less size. When you're trading a new strategy where you don't have a track record yet, the size you take needs to reflect the fact that it's an experiment. That way it feels more like feedback and less like losing.
u/Call-me-option ▲ 1
거래일지를 작성해서 자신의 플레이북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매일 거래 후 리뷰하면서 뭔가 잘못 판단했던 부분이 10~20번 정도 반복될 때까지는 함부로 전략을 건드리지 마세요. 그때가 되면 자주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수정할 수 있고, 그렇게 체계적으로 전략을 구축하면 시장이 스스로 실력을 검증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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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ing to define a play book, and then after action review daily in all trades. Don’t touch your book till you have 10-20 same narrative of what you did wrong with gauging entry, trade management, or exit, the n define a logical modification to you play book to address the frequent issue. Systematize your approach I’d say and then let the market teach you your edge
u/NameG3N ▲ 1
혹시 전략을 백테스트 해보셨나요?

그 전략이 실제로 통할 거라는 확신이 어느 정도 있으신가요?

확신이 있다면 자꾸 기준을 바꾸는 일은 줄어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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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backtested your strategy?

How confident are you that this is a winning strategy or losing strategy?

With confidence in your strategy, you would not be tweaking your parameters.
u/DepressedDodo ▲ 1
저는 전략을 완전히 자동화해서 아예 제 개입을 없애버렸어요. 6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백테스트도 해뒀기 때문에 과거에는 잘 통했던 전략들이고요. 이제는 실제 시장에서 봇들이 얼마나 해내는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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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removed myself completely from my trading strategies by automating them. I've backtested them against 6 years of historical data so I know they have worked well in the past, now it's just up to my bot army to see how they do in the 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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