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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실 난 스트래들 포지션, 이렇게 돌려막기도 가능한가요?

r/Daytrading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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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트레이딩 그룹의 손실 대응 방식이 일반적인 리스크 관리와 달라 혼란스러워하는 글입니다. 처음 트레이드에서 손실이 나자 새로운 스트래들 3개를 추가로 열어 손실을 보전하려는 전략 때문에 의문이 생긴 상황입니다. 글쓴이처럼 이 전략이 진짜 리스크 관리인지 판단이 안 선다면 구조를 잘 살펴보는 게 필요합니다.

최근에 한 트레이딩 커뮤니티를 따라보고 있는데, 손실났을 때 대응 방식이 납득이 잘 안 가서 고민입니다.

처음에 농산물 선물에서 스트랭글 포지션을 -5개로 잡았다가, 손실이 나니까 그 포지션을 접고 또 다른 포지션을 여러 개 새로 열더라고요. 총 3개 정도 되는 다른 스트랭글을 연 셈인데, 이걸 통해 손실을 돌려막으려는 전략이라고 합니다. 원래 포지션에서 잃은 건 종이손실일 뿐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생소한 영역이라 그냥 지켜만 보고 있지만, 이게 정말 리스크 관리인지, 아니면 그냥 포지션을 쌓아가는 건지 헷갈립니다. 혹시 이런 방식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시장에서의 복합 포지션 전략이 낯설고 이해되지 않아 질문하는 초보 투자자의 글입니다. 글쓴이는 처음 지켜본 트레이딩 전략에서 손실난 스트랭글(strangle) 포지션을 정리한 후 다시 여러 개의 스트랭글을 새로 여는 방식이 ‘리스크 관리’라고 설명되는 점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략은 손실을 마무리하지 않고 새 포지션들(예: 옥수수, 밀, 원유)을 동시에 열어 프리미엄을 받아, 앞서 소멸된 프리미엄(=비용 약 2,500$)을 보전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일부 고위험 트레이더들이 사용하는 “롤링” 전략에 가깝고, 손실을 인정하지 않고 더 많은 거래를 통해 평균단가를 낮추거나 손익을 보전하려는 의도가 큽니다.

이 전략은 초보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으며,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레버리지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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