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손실 나는 트레이더들의 공통적인 계좌 흐름

r/Daytrading 조회 6
원문 보기 →
💡

손실을 보는 트레이더들은 소수의 큰 손실이나 반복적인 소액 손실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두 가지 모두 전략이 없거나 리스크 관리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독자들은 본인의 트레이딩 패턴이 여기에 해당되는지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다른 트레이더들 계좌 흐름을 보다 보면, 손실나는 경우는 대체로 두 가지 유형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작은 수익을 여러 번 내다가, 어느 날 큰 손실이 한 방 나오는 경우예요. 보통 이 경우는 손실 난 포지션을 물타기하거나 오래 끌고 가서 결국 크게 터지는 식이에요.

두 번째는 반대로 큰 손실은 없지만, 매번 조금씩 잃으면서 계좌가 천천히 녹는 경우예요. 뚜렷한 전략 없이 매매를 하다 보면 이렇게 되는 것 같고요.

근데 이게 맞는 관찰인지 궁금하네요. 만약 그렇다면, 손절을 잘 지키고 확실한 전략이 생겼을 때만 레버리지를 키우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는 얘기 아닐까요?

너무 기초적인 얘기일 수도 있는데, 왜 대부분의 트레이더가 결국 돈을 잃는 건지 생각해보다가 적어봤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딩을 하다가 손실을 경험한 이들이 흔히 겪는 계좌 흐름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트레이더들이 크게 두 가지 손실 패턴을 보인다고 말하며, '왜 많은 사람들이 결국 손실을 보는지'에 대한 원인을 궁금해합니다.

첫 번째 패턴은 '여러 번 작은 수익 후 한 번의 큰 손실'인데, 주로 손실 난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고 버티거나 추가 진입으로 손실이 커지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는 전략 없이 계속 거래하면서 정작 큰 손실은 없어도 계좌가 서서히 줄어드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글은 단순한 의문이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손절 기준과 명확한 전략이 있어야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교훈에 도달합니다.

💬 원문 댓글 (1)

u/Sure_Leadership_6003 ▲ 1
요즘은 트레이드가 손실 구간에 들어가면 그냥 적당히 손절하고 낮은 가격에서 다시 진입하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그렇게 하니까 전체 성과가 훨씬 나아졌습니다.
원문 보기
When my trades got to ML now I would adjust the buy back at a lower price willing to take a small L and get out or a small profit. My performance has increased greatly.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