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부터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봤습니다. 요지는 간단합니다. BTC/USD 가격이 이전보다 유리할 때만 매수·매도를 진행하도록 설계된 일종의 자동화 전략입니다.
일종의 '래칫(ratchet)' 시스템 개념으로, 손실 상태에서는 매매하지 않고 오직 수익 실현이 가능한 구간에서만 거래하는 구조예요. 기본적으로는 상승 추세를 타면서 이익만 확정해가는 식입니다.
물론 시장이 박스권이거나 하락장일 때는 매매가 거의 없지만, 그 대신 무리한 진입으로 손실을 내는 상황도 방지할 수 있죠. 단순한 전략이지만 장기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 실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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