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꽤 만족하고 있어요. 보통 20% 수익을 보고 스캘핑하는데, 평균 손실을 10% 이하로 더 끌어내고 싶어요. 최근 목표는 '빠르게 실패하기'입니다.
진입 타이밍을 기다리는 연습이 정말 어렵긴 한데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3월 초엔 수익률이 43%였고, 개선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손절을 못하고 물리고 손가락만 꼬고 있는 게 문제인데, 이 버릇을 꼭 고쳐야 해요.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어렵지만, 18% 손실은 금액으로 보면 절대 작은 숫자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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