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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액으로 시작한 트레이딩 1년 성과 공유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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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소액으로 트레이딩을 하며 계좌를 거의 2배로 늘린 경험을 공유한 글입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소액 분할 매매로 성과를 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수익 패턴, 진입 전략, 규모 확장 시의 고민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좋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약 500만 원 정도로 트레이딩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의 2배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이랑 스윙 트레이딩을 섞어서 했고요, 대부분 한 번에 7만 원에서 13만 원 정도 벌면서 꾸준히 했습니다. 짧게는 몇 분에서 길게는 10일 정도 들고 가는 식으로 트레이딩했습니다.

작년 8월쯤에 은 시세가 낮을 때 사서 들고 있었는데, 이걸로만 천 달러 이상 벌었습니다. 그게 전체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했어요.

저는 거래량이 적은 노드를 주로 보는데, 주가가 상승하면서 그런 구간에 진입하거나 지지선에서 반등할 때 진입하는 전략이 잘 맞는 편입니다. 대부분은 한 번에 70만 원 정도 포지션으로 하루에 10번 정도 트레이딩했어요.

최근에 계좌에 자금을 좀 더 추가해서 한 포지션당 140만 원 정도로 거래하려고 하는데, 규모를 늘리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진입하고도 마음이 불안해서 빨리 손절하거나 이익도 빨리 챙기는 편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소액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해 1년간 성과를 낸 투자자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 사례입니다. 작성자는 특별한 전략보다는 작은 금액으로 여러 번의 반복적인 매매를 통해 성과를 냈으며, 메탈(은)을 통한 스윙트레이딩 수익과 저유동성 노드에서의 진입 타이밍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금을 늘려 더 큰 포지션에 도전해보려는 단계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감정적인 흔들림도 커져 고민 중이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하는 '저유동성 노드에 진입해 반등을 노리는 전략'은 단기 매매에서 기술적 진입 타이밍을 찾는 방식이고, 'Roth IRA 계좌'는 미국의 세금이 이연되는 개인 은퇴계좌로 한국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실제 매매 방식과 심리적 부담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작게 시작해서 꾸준히 성과를 쌓아가는 방식이나, 자금이 커지면서 겪는 심리 변화 등에 공감할 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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