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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러 발언, 점점 신뢰가 안 갑니다

r/CryptoMarkets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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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의 최근 발언에 회의적인 시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하락 국면에서도 무기한 리파이낸싱을 언급하는 등 현실감 없는 전략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그의 신념과 실제 실행 가능성 사이의 괴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마이클 세일러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점점 이해가 안 됩니다. 얼마 전엔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계속 리파이낸싱만 하면 된다"는 얘길 하더라고요. 말이야 쉽지, 그게 과연 언제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부터 "내가 아는 걸 모두가 안다면 비트코인 내일 1,000만 달러" 같은 발언도 하고... 이런 류의 자신감이 이제는 점점 현장감 없는 마케팅처럼 느껴져요. 솔직히 요즘은 진정성보다 과장된 쇼맨십이 더 크게 보이는 느낌입니다.

💬 원문 댓글 (3)

u/CourageousBellPepper ▲ 1
항상 좀 터무니없이 말하긴 했지만, 지금까지는 그 방식이 잘 먹혀온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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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always sounded like an idiot, but it’s worked so far
u/ggPeti ▲ 1
그냥 보면... 약에 취한 좀비 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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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ould almost say... He's like a zombie on a drug
u/SteadyGridProfits ▲ 1
의견은 존중하지만, 전 세일러를 가상자산계의 대부라고 생각해요. 일론 머스크 등 핵심 인물들과 연결돼 있고 억만장자 자리에까지 오른 사람인 만큼, 그 자체로 일정 부분 존중받을 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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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spect y’all’s opinion, but he’s the godfather of crypto. Anyone who’s a billionaire at his level and has connections with Elon Musk and all the other major names in crypto deserves respect, in my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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