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ES 선물이 지지받은 자리, 알고 보니 1월 19일 아시아장 저점이더라고요. 저는 그 자리에서 돌파 후 재진입 타이밍으로 익절했는데, 만약 이런 주요 지점에서 유동성 중심으로 매매하려고 한다면 어떤 저점이 진짜로 존중받을지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최근 며칠간 형성된 세션 저점들은 다 뚫리고, 결국 10일 전 만들어졌던 저점에서야 멈췄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지점에서 반등하려고 했더라면 손절이었을 상황이죠. 아직 초보라 이런 부분이 감이 안 옵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단타 트레이더가 실전 매매 중 겪은 가격 흐름에 대한 혼란을 공유한 사례입니다. ES(미국 S&P 500 선물)의 가격이 여러 세션의 저점을 뚫고 10일 전 저점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어떤 지점이 진짜 지지선으로 작용할지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물어본 것입니다. 보통 '세션 저점'이나 '세션 고점'은 당일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지표가 되지만, 모든 저점이 지지 역할을 하진 않기 때문에 그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댓글에서는 '예측보다는 반응'의 원칙을 강조하며, 시장이 어떤 수준에 실제로 반응을 보일 때까지 기다리라는 조언이 나옵니다. 또 하나의 댓글은 단순히 고점/저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지점에서 형성되는 패턴(H&S 등)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로 중요한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즉, 가격이 그리는 구조를 해석하며 흐름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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