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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시작 금액과 수업료는? 💸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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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00달러로 시작해 2026년 2월부터 지금까지 400달러 손실을 봤습니다. 승패의 차이는 종종 수수료와 심리적 요인, 특히 FOMO와 탐욕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심리적 안정과 거래 타이밍을 조절하는 능력이라는 점을 깨달았고, 이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2200달러로 시작했는데, 2026년 2월 이후 지금까지 400달러 정도 손실이 났어요.

손실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첫째, IBKR 프로 계좌를 쓰다 보니 수수료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은 진입과 청산 타이밍이 맞았는데도 수수료가 아쉬웠습니다.

둘째, FOMO(놓칠까 봐 조급해지는 마음), 탐욕, 혹은 추격 매수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했어요.

반면 승리는 보통 첫 번째 아니면 두 번째 캔들에서 진입하고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바로 나오는 방식을 씁니다. 가끔은 손해가 있었던 기억 때문에 너무 일찍 나오는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차츰 좋아지고 있죠.

최근에는 첫 번째 초록색 캔들에서 4분의 1 지점이나 중간 정도에 진입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만약 두 번째 캔들에서 거래량과 가격이 폭발하지 않으면 더 기다리고 관망하는 중입니다.

💬 원문 댓글 (1)

u/mah***** ▲ 1
생각보다 많이 가까워요. 문제는 기술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면에 더 가깝습니다. FOMO나 추격 매매를 줄이면 좋은 진입점들이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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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closer than you think.. your issue sounds more psychological than technical. If you cut the FOMO/chasing trades, your good entries may start showing real consis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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