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션에서 선물로 넘어온 지 1주일 됐습니다. 첫 계좌는 TradingView를 제대로 못 다뤄서 날렸고, 두 번째 계좌는 50k Tradeify Select 평가를 통과했어요.
질문은 이겁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일관성 규칙은 없고, 단지 5일 동안 하루 $150 이상인 '녹색'을 5번 채워야 출금 자격이 주어집니다. EOD 드로우다운(종가 기준 손실 허용)은 $2,000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평가 계정(파운데드 계정) 통과 직후, 초보자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전략을 써야 할지 조언을 구하기 위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플랫폼 사용 미숙으로 첫 계좌를 잃었고, 두 번째 평가는 통과했지만 지속적으로 돈을 빼가고 계좌를 유지할 자신이 없어 걱정하는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핵심은 '어떻게 하면 계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출금을 받을 수 있느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조건은 5일간 하루 $150 이상 수익을 내야 출금 자격이 생기고, 하루 기준 종가(End-Of-Day)에서 허용되는 드로우다운 한도가 $2,000이라는 점입니다. 즉 단기간 고수익을 노리기보다는 손실을 통제하며 목표를 꾸준히 채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정리하면: '평가 계정'은 일정 조건을 만족해야 출금 가능한 자금을 받을 수 있는 평가 단계이고, 'EOD 드로우다운'은 하루 마감 기준으로 허용되는 최대 손실 한도입니다. '포지션 사이즈(사이징)'는 한 번에 걸리는 계약 수를 뜻하며, 이를 줄이면 개별 손실의 영향이 작아집니다. '미니'와 '마이크로'는 계약 단위로, 마이크로 쪽이 리스크가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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