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래를 시작한 지 며칠 되었는데, 직접 경험한 장단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장점은 PDT(거래 당일 구매 제한)가 없어서 마음껏 거래할 수 있고, 유동성이 매우 좋아 원하는 시점에 빠르게 매매가 가능하며, 높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수수료가 꽤 발생할 수 있고, 레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자칫 과도한 거래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오늘 시장 개장 1시간 전,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천천히 가라'입니다.
자신의 강점을 잘 살려서 무작정 거래량을 늘리기보다는 신중하게 거래하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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