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dingView에서 MNQ 대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 중인 전략이 있는데, 여러분이 봤을 때 더 검증해야 할 부분이 뭘까요?
일반 캔들 차트 기반 룰로 만든 평균회귀 전략입니다. Heikin Ashi는 안 쓰고, 2019년부터 2026년까지 2시간 봉 데이터로 백테스트했습니다.
현재 세팅은 바 매그니파이어 켜고, 슬리피지 4틱, 수수료 반영, 하드스톱 300달러 설정했고, 코드에는 리페인트나 미래 정보 반영 같은 이상한 로직은 없어요. 롱/숏 모두 포함합니다.
이 세팅에서 백테스트 결과는 높은 승률과 좋은 수익 지표를 보여줍니다.
성배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고, 진짜 테스트는 앞으로 실시간 알림 받아가며 실제 체결·청산이 맞는지 보는 거라는 걸 압니다.
그럼 이걸 시뮬레이션 돌리기 전에 뭘 더 점검해보는 게 좋을까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