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 이더리움 로드맵 보면서 결론을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Manta Network, StarkNet, zkSync, Aztec 같은 ZK 계열부터 Arbitrum, Optimism 같은 옵티미스틱 계열까지, 이 로드맵을 보면 앞으로 모두가 자리 잡을 공간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여러분은 레이어2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장기 보유할 만한 가치가 남아 있을지 고민 중인데, 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최근 이더리움 개발 로드맵(성능 향상, 데이터 가용성 개선, ZK 통합 등)이 공개되면서 기존에 레이어2가 맡아온 역할의 경계가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로드맵 변화는 L1과 L2 간 역할 분담을 바꾸거나 일부 기능을 L1에서 처리할 여지를 만들 수 있어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작성자는 '새 로드맵으로 인해 어떤 L2가 살아남을지, 장기 보유할 가치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즉, 기술적 차별성·확장성·탈중앙화 수준·경제적 인센티브가 각 프로젝트의 생존 가능성을 어떻게 좌우할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정리하면: L1은 이더리움 본체(근본 프로토콜)이고, L2는 그 위에서 트랜잭션을 싸게·빠르게 처리하는 보조 계층입니다. ZK(영지식증명)는 검증을 압축해 데이터와 보안을 줄이는 기술이고, 옵티미스틱은 트랜잭션을 가정하고 나중에 문제를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로드맵이 L1의 처리 능력과 검증 방법을 바꾸면, L2의 필요성과 역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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