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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데이트레이딩 전략 테스트 중인데, 의견 궁금합니다

r/Daytrading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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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위 매매에 적합한 새로운 전략을 테스트 중이며 현재 승률은 약 55.8%입니다. 유동성 스윕과 캔들 범위를 기반으로 포인트 진입 조건을 정교하게 설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략의 진입 조건과 리스크 관리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요즘 새로운 단타 전략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일단 현재까지는 약 55.8% 정도의 승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기본적으로 '캔들 범위 이론'을 기반으로 돌아갑니다. 중요한 기준 캔들을 찾고, 그 고점과 저점을 기준 범위로 설정합니다. 그 다음 캔들이 고점이나 저점을 뚫고 나갔다가 다시 기준 범위 안에 마감하면 신호가 만들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구성이 의미 있는 자리에 나와야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포인트 기준은 오더 블록, FVG, 리젝션 블록 같은 자리들입니다.

진입은 5분 봉 기준으로 리젝션이 반복되거나 이전 FVG를 돌파하거나, 구조 전환(CSD)이 확실히 나온 타이밍에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POI 쪽으로 압축되며 흐름이 바뀌는 모습도 진입 기준 중 하나입니다.

진입 시간대도 제한을 뒀어요. 런던은 오전 8시~11시, 뉴욕은 오후 2시 30분~5시 30분까지만 확인합니다. 그 외 구간은 거래 신호가 나오더라도 무시하려고요.

리스크 관리는 트레이드당 0.5~1%로 제한하고 있고, 손절은 스윕된 자리에서 약간 더 여유 있게 설정합니다. 신호가 애매하거나 Kill Zone 밖에서 나오면 거래하지 않고 패스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과 기록하면서 저랑 얼마나 맞는 전략인지 검토 중인데, 혹시 비슷한 방식 써보신 분이나 조언 있으시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트레이딩)를 하는 개인 투자자가 새 전략을 직접 테스트하면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작성자가 사용하는 전략은 흔히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 '기준 캔들 기준 매매', 'POI 기반 진입'이라고 요약됩니다. 여기서는 캔들의 고점과 저점을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하고, 거기에 유동성이 터치되는 순간을 포착한 뒤 특정 조건이 맞을 때 매매에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용어 중 'FVG', 'Order Block', 'Mitigation Block', 'CSD' 등은 대부분 ICT 기반 툴이나 스마트 머니 개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알려진 내용입니다. FVG는 '공정가치갭(페어 밸류 갭)', CSD는 '전달 상태 변화'(가격 흐름이 반대 방향으로 전환되는 지점)로 해석됩니다.

작성자는 단순한 백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거래에 집어넣어 테스트하면서, 입장 조건, 시간 필터, 리스크 관리 과정을 모두 명시해 신중하게 다듬고 있는 상황입니다.

승률 55.8%면 나쁘지 않지만, 실제 수익성과 리스크 대비 효율을 판단하려면 RR 비율(손익비)과 성과의 일관성 역시 중요합니다. 전략 자체에 흥미가 있는 독자라면 주어진 조건들이 명확히 작동하는지, 개선 여지가 무엇인지 공유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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