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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인 환율 페어, 언제까지 따라가야 할까?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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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가 이어지는 환율 페어라고 해서 무작정 들어가면 언젠가는 불붙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상승 속에도 조정은 존재하고, 결국 추세는 끝납니다. 지금 수익 중이라면 어디서 멈출지 미리 고민해 두는 것이 관건입니다.

분명 처음엔 잘 올라갔습니다. 시세가 계속 우상향하니 저도 계속 따라붙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더니, 시장이 제대로 불쇼를 보여주더군요.

이럴 때 다들 어떤 기준 세우고 계신가요? 추세 따라 매매하되, 언제쯤 정리하거나 멈추시는지 궁금합니다. 손절이나 익절 기준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외환(환율) 트레이딩을 하면서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이는 통화쌍에 대해 언제까지 매수를 계속해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의 글입니다. 처음에는 계속 오르니까 따라 샀지만, 일정 시점에서 급락이 나오며 손실을 겪은 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는 '계속 오른다고 다 따라가도 되는 걸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고, 이에 대한 다른 투자자들의 기준이나 전략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외환시장은 경제 지표, 금리, 중앙은행 발언 등에 따라 크게 흔들릴 수 있어, 추세에 올라타더라도 수익 실현 기준이나 리스크 관리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 원문 댓글 (2)

u/Hopeful_Pension7526 ▲ 1
강한 상승 추세가 보이는 페어에서는 무조건 추세 방향으로만 매매합니다. 진입은 항상 눌림목에서만 하고, 꼭대기에서는 절대 추가 매수 안 해요. 수익이 나면 스톱로스를 이동시켜 이익을 보호하고, 추세가 지나치게 가팔라지거나 구조가 깨질 것 같으면 과감히 빠져나옵니다. 결국 모든 추세는 끝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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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trong bullish pair I only trade in the direction of the trend and add positions only on pullbacks, never at extremes I always trail my stop loss to protect profits because no trend lasts forever If price goes parabolic or breaks structure I step aside and preserve capital
u/Tasty-Molasses-9587 ▲ 1
상승 중인 통화 페어에선 추세를 타는 게 중요하지만, CPI 발표나 연준 발언처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경제 지표는 꼭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눌림목이 진입 타이밍이지만, DXY나 금리의 급등이 나타나면 반전 신호일 수 있으니 체크하고요. 특히 트럼프 발언 같은 지정학적 이슈는 갑작스러운 변동성을 만들 수 있으니, 이익은 반드시 트레일링 스탑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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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bullish currency pair, it's crucial to ride the trend but be cautious of economic indicators that might shift the tide, like CPI releases or Fed statements. Pullbacks are ideal for entries, but keep an eye on DXY and Yields; if they spike, it might signal a reversal. Always protect profits with trailing stops, especially if geopolitical events like a Trump statement pop up, as they can cause sudden vola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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