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봉 스캘핑 연습 중인데, 진입 속도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빨라서 손절과 익절을 수동으로 맞추다 보면 가격이 이미 움직여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결국 제대로 설정도 못한 채 급하게 매수나 매도 버튼 누르게 되고요.
그래서 고민인데, 트레이딩뷰에서 손익비를 미리 고정해두고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리스크:보상의 비율을 설정해놓으면, 차트에서 가격이 어디에 있든 그 비율 그대로 손절과 익절이 자동으로 잡히는 식으로요. 혹시 그렇게 설정해보신 분 있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활용해서 단타 트레이딩을 연습 중인 투자자가 작성한 고민입니다. 1분봉 스캘핑처럼 시장이 매우 빠르게 움직일 때, 익절과 손절(즉, 리스크:보상 비율)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것이 어렵고 번거롭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원하는 핵심은 '리스크:보상 비율(Risk-to-Reward Ratio)'을 미리 정해두고 자동으로 매수/매도 주문에 반영되게 만드는 설정 방법입니다. 즉, 진입할 때 매번 드래그해서 TP/SL(익절/손절) 라인을 조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고 싶은 겁니다.
이 기능은 트레이딩뷰 자체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브로커(해외선물, 해외증권 등)와의 연동 여부에 달려 있으며, 일부 브로커들은 기본값으로 TP/SL 비율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설정을 통해 더 빠르고 일관된 트레이딩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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