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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로 옮겼습니다 📤

r/CryptoMarkets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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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elity의 비트코인 ETF로 전량 옮겼다는 투자자의 사례입니다. 은퇴 계좌 내 세금 혜택과 직접 보관 ETF라는 점이 판단의 근거였습니다. 본인의 보관 지갑 대신 ETF를 선택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 전부를 Fidelity의 비트코인 ETF로 옮겼습니다. 이 ETF는 자체 보관 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큰 매력 포인트였고, 무엇보다 저는 이걸 은퇴 계좌(IRA) 안에 보유하고 있어서 인출 시 세금도 면제됩니다.

냉정하게 계산해보니, 자산을 그대로 보관할 것이라면 ETF로 넘기는 게 맞을 것 같았어요. 다만 '기존처럼 콜드월렛에 그대로 두는 게 더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비트코인 투자자가 자신의 자산을 콜드월렛(개인지갑)에서 Fidelity의 비트코인 ETF로 옮긴 이유를 설명하면서, 과연 이 판단이 맞았는지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이 ETF는 다른 ETF들과 달리 보관을 Coinbase 같은 서비스에 맡기지 않고 자체 보관을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투자자는 이를 은퇴 계좌(IRA) 내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이렇게 하면 나중에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자산을 자신이 직접 관리하지 못하고, 정부 규제 아래 있는 ETF 구조에 맡기게 된다는 점에서 고민이 생긴 걸로 보입니다.

결국 글쓴이가 알고 싶은 건, '세제 혜택과 편의성'을 택하는 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완전한 자산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이 더 현명했는지를 다른 투자자들과 공유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 원문 댓글 (2)

u/ChampsUpset ▲ 1
당연히 본인 자산은 본인이 결정하는 거니까 이런 선택도 존중합니다. 은퇴 계좌의 조기 인출 벌금 같은 건 잘 알고 계시겠죠. 벌금 없는 시점까지 계속 보유하실 생각이라면 전략 자체에는 문제가 없어 보여요. 다만 이제 비트코인은 본인이 직접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정부나 은행법에 따라 움직이는 조직이 보관하게 되었다는 점을 인지하셔야 할 것 같아요. 만약 은퇴 연령이 변경된다면 대처가 어렵겠죠. 또 한 가지, 나중에 환급 받을 때 BTC로 줄지 아니면 현금(피아트)으로 줄지 그게 좀 걸립니다. 후자라면 저는 좀 덜 끌릴 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투자 판단은 스스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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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viously, you are welcome to do whatever you want with your BTC and I assume that you are familiar with early withdrawal penalties associated with retirement accounts. So if you plan to keep it there until the penalty no longer applies, then I don’t see a problem with the strategy. However, someone else is now holding your crypto in a wallet that you do not control and is bound by banking/government law. So if there is a change to the retirement age, there’s not much you can do about it. The other major concern is how would they pay me back/out, BTC or fiat? Cause if it’s the latter, I’d be less inclined to convert the BTC. Not financial advice, just my opinion. DYODD
u/AstroTron-SR ▲ 1
결국은 트레이드오프예요. 세금 효율성과 간편함을 택할 거냐, 아니면 자기 손에 쥐고 있는 통제권을 중시하느냐의 차이죠. 은퇴 계좌에서는 ETF가 합리적일 수 있고, 자산 통제에 민감하다면 콜드월렛이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보통은 두 가지를 병행하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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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ostly a trade-off: tax efficiency + simplicity vs self-custody + sovereignty. ETFs make sense for retirement accounts, cold wallets make sense if you want full control. Many people use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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