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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9만 달러일 땐 관심 없던 이유

r/CryptoMarket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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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비트코인이 고점일 땐 더 사고 싶어하지만, 실제로 조정이 오면 외면합니다. 이는 투자 판단이 가격보다 심리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자신의 투자 습관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트코인 12만5천 달러 돌파하던 시기에는 다들 '9만 달러까지 떨어지기만 해봐라, 그땐 무조건 산다'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실제로 지금 그 수준 근처까지 떨어지니까 정작 사려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패턴이 항상 신기하다고 느껴왔습니다. 결국 이 시장은 냉정한 숫자보다 감정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 구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격이 아니라 공포, 기대감, 주변 분위기에 따라 사고파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이런 흐름을 자주 보다 보니, 저도 이제는 기분이 아닌 기준에 따라 투자 결정을 하게 됐고요. 혹시 여러분도 이 패턴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투자 심리의 역설적인 패턴을 지적한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많은 투자자들이 고점에서는 '떨어질 때 사겠다'고 말하지만, 막상 가격이 조정 오면 관심을 칼같이 접는 심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는 '시장 가격에 따라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투자 방식'이 얼마나 비합리적인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며, 독자에게는 이성적 기준이 필요한 타이밍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글입니다.

본문에서 다루는 ‘비트코인 9만 달러’는 2025~2026년 시세를 기준으로 상징적인 조정 수준이며, 작성자는 이를 통해 '공포에 굴복하지 않는 투자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Crypto_future_V ▲ 1
다들 싸게 사고 싶어하지만, 그에 따른 감정 기복은 원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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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ants cheap prices, just not the emotions that come with them.
u/Quirky-Lobster ▲ 1
풋, 6만 달러 되면 알려줘요. 그때 사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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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fft, let me know when it’s 60k. THEN I’ll buy.
u/bartiz ▲ 1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굳이 지금 사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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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ould anyone want an asset when it probable it's price will fall?
u/SimpleAromatic2128 ▲ 1
이건 심리 문제죠. 가격이 치솟을 땐 모든 시선이 쏠리지만, 하락하면 사람들은 '더 내려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죠. 괜히 샀다가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에 사는 걸 꺼리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가격이 다시 12만 5천 달러를 돌파하면, 또다시 시장 전반에 FOMO 매수 흐름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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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psychology.

The moment the price was blasting upwards, it took everyone's attention.

Afterwards, when the price plummeted, everybody started to think this might go further down. It's not worth buying it and it might crash too, who knows?

Now remember, when the price will breach $125,000 again, you will see all the panic buying in the market again!
u/Delicious-Swimming78 ▲ 1
아무도 신경 안 씀. 비트코인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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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ody cares, Bitcon's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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