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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숏 포지션, 아슬아슬하게 목표가 못 찍고 익절

r/Daytrading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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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숏 포지션이 목표가에 살짝 못 미쳐서 수동으로 익절했습니다. 거래소 간 시세 차이 때문에 기대보다 적은 수익이 났고, 매도 타이밍 고민이 있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전략을 썼는지 공유해 주세요.

오늘 비트코인 숏 잡았는데 좀 애매하게 끝났네요. 4시간 봉 기준으로 하락 흐름 잘 보이고, 저점-고점 계속 낮아지는 거 확인하면서 숏 진입했어요. 차트 셋업도 나쁘지 않았고 확신도 있었는데, 움직임이 좀 더뎠습니다.

20분 정도 눈 좀 붙였다가 일어나 봤더니 여전히 천천히지만 더 내려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거의 목표가에 다다랐는데 몇 포인트 차이로 닿질 않았어요. 다른 거래소(비트겟) 기준으로는 완전히 닿았었는데 제가 거래한 바이낸스에선 안 찍혔네요.

괜히 올라가서 이익 줄어들까봐 그냥 그 자리에서 수동으로 익절했습니다. 결국 한 1700달러쯤 수익 냈네요. 2000달러 못 받은 건 아쉽지만, 그래도 수익은 수익이니까요.

익절하고 나서 보니까 가격이 다시 슬슬 올라가길래 나름 적절한 타이밍에 잘 나왔다 싶어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하려고요. 혹시 오늘 다른 분들도 트레이드 하셨으면 차트 같이 공유해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시 발생할 수 있는 '거래소 간 시세 차이', '목표가 근접 후 반등 리스크', '수익 실현 타이밍' 등 실전적인 고민을 나누기 위해 올라온 글입니다. 작성자는 비트코인의 숏 포지션을 보유한 뒤 목표가 부근에서 아슬아슬하게 닿지 않아 수동 익절한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트레이더들과 전략을 나누고 싶어합니다.

TP는 'Take Profit'의 약자로, 수익 실현 목표가를 의미합니다. 거래소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특정 거래소에서는 목표가에 도달해도 내가 거래한 곳에서는 안 닿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땐 수익 확정과 손절 회피 중에서 스스로 판단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이 글처럼 '단기 등락 중 언제 익절할지'는 많은 트레이더들이 평소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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