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코인만 단일 자산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주로 쓰는 전략을 정리해봤는데, 이걸 바탕으로 서로 개선할 점이나 아이디어 나누면 좋겠습니다.
전략 자체는 심플하지만 나름 효과가 있었습니다.
1. 먼저 현재 시장 분위기(추세)를 파악합니다.
2. 추세선(trendline)을 그립니다.
3. 브레이크아웃(돌파) 구간을 기다립니다.
4. 그 돌파가 실패하는 순간을 확인합니다.
5. 그때 반대 방향으로 진입합니다.
과거 5년간 백테스트를 했고, 리스크-보상(RR) 비율은 상황에 따라 1:2 또는 1:3 정도를 염두에 둡니다. 하루 한 번만 매매하고요, 미국장이 열릴 때만 거래합니다. 주말에는 매매 안 하고, 조용한 장에서는 그냥 쉬어갑니다.
다른 종목들(금, 주식, 옵션 등)에도 여러 전략을 활용하긴 하지만, 오늘은 이 전략 하나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비트코인 단기 매매에만 집중하는 투자자가 본인의 실전 전략을 간단히 정리해 공유한 글입니다. 복잡한 지표나 기법 없이 시장의 추세, 돌파, 실패 움직임만으로 방향을 잡고 매매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작성자가 말한 '브레이크아웃 실패'는 흔히 시장 참여자들이 돌파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유동성을 빼앗기고 다시 이전 구간으로 돌아가는 '페이크아웃' 혹은 '유동성 수집 구간'을 의미합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브레이크아웃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진입한다고 설명합니다.
추세선 위주로 단순하게 판단하고 하루 한 번만 진입하는 절제된 트레이딩 스타일이며, 특히 미국 세션에만 집중하고 주말을 피하는 것도 방향성과 변동성을 고려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댓글에서는 전략의 디테일(예: 브레이크아웃 기준)이나 차트 예시 요청, 그리고 매크로 변수도 반영해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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