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전략은 없고, 도미넌스 차트만 보면서 포지션을 정하고 있습니다.
BTC 도미넌스가 50% 밑으로 내려가면 알트로 슬슬 갈아타고, 55% 넘어가면 다시 비트코인으로 복귀합니다. 예측도 없고, 스토리도 신경 안 씁니다. 그냥 차트가 말해주는 대로만 따라가요.
최근엔 도미넌스 차트에 진입 시점도 표시하면서 추적 중인데, 큰 수익은 아니어도 성과는 꾸준합니다. 혹시 저처럼 도미넌스만 가지고 매매하시는 분 또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복잡한 분석이나 스토리 없이, 비트코인 도미넌스를 기준으로 간단한 포트폴리오 로테이션 전략을 쓰고 있다는 내용을 공유한 것입니다.
글쓴이의 전략은 BTC 도미넌스가 일정 선을 넘거나 밑돌 때 알트코인과 BTC 간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도미넌스가 낮아지면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상대적인 강세를 기대하고 비중을 늘립니다. 반대로 도미넌스가 높아지면 시장이 비트코인 중심으로 움직이므로 다시 BTC 비중을 높입니다.
이런 방식은 예측보다는 데이터 기반의 반응형 전략이라 직관적이며 꾸준함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특정 서사(예: AI 코인, RWA, 특정 L2 서사 등)에 휘둘릴 때보다 더 안정적으로 역추세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도미넌스라는 지표 하나만으로도 트레이딩 전략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투자자 입장에서 단순하지만 충분히 활용 가능한 접근이라는 점에서 참고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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