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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단타 거래에선 수수료 부담이 큰 이유와 대처법 🤔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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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분 차트 단기 매매에서 수수료가 의외로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타이트한 스톱로스를 쓰면 포지션 크기가 커져 수수료 부담이 커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수료 절감 방법 혹은 전략 조정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비트코인 5분 차트를 보면서 거래합니다. 그래서 스톱로스를 매우 타이트하게 잡는 편인데요.

거래를 하다 보니 수수료에서 꽤 차이가 나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FTMO 같은 프로프 트레이딩 회사는 편도 0.0325%, 즉 왕복 시 0.065% 수수료가 붙고요, 바이낸스나 바이비트 같은 선물 거래소는 편도 0.055%로 약 0.11%가 왕복 수수료입니다.

문제는 5분 차트 단기 거래라 스톱로스가 타이트해서 위험 관리를 최대한 하다 보니 포지션 크기가 커지고, 이 ‘작은’ 수수료들이 실제론 거래 한 건 당 꽤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첫째,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를 실질적으로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둘째, 아니면 백분율 수수료 대신 고정 수수료를 받는 프로프 업체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아니면 5분 차트 단기 거래에 맞지 않더라도 스톱로스를 늘려서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게 유일한 방법일까요?

현재로선 타이트한 스톱로스는 높은 수수료, 스톱로스를 늘리면 정밀도가 떨어지는 딜레마에 처한 느낌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원문 댓글 (1)

u/mac****** ▲ 2
암호화폐에서는 특별한 우위(수익기회)가 크지 않으면 타이트한 스톱로스를 쓰기 어려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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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t have tight stops in crypto unless edge is enormous - which it probably is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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