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또다시 큰 폭으로 빠졌습니다. 대략 48% 정도 하락한 상태인데, 이 정도면 거의 반토막이나 마찬가지라 그런지 괜히 당황스럽네요.
지난 대세 하락장 때 느꼈던 무기력함이 다시 밀려오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그냥 버텨야 하는 건지, 아니면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인 건지 여전히 헷갈리기만 하네요.
워낙 계속해서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 감정적으로 흔들릴 때가 많아집니다. 똑같은 흐름이 반복되는 건 아닌지, 지난번 하락장과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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