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비트코인 강세에 대한 질문📈

r/CryptoMarkets 조회 5
원문 보기 →
💡

현재 비트코인이 강세로 전환될 명확한 촉매가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 강세장은 ETF 승인, 친암호화폐 정부, 반감기 같은 구체적 이벤트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게 보이지 않습니다. 투자자들은 앞으로 시장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단기 변동성에 신중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의 상승을 이끌 구체적 촉매가 뭘까요?

과거 강세장에선 ETF 승인,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부 정책, 반감기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현재 상황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올 사건에 미리 반영됩니다.

강세는 더 나아질 게 없을 때 끝나고, 약세는 더 나빠질 게 없을 때 끝납니다.

지금은 누가 어떻게 어떻게 좋아질지도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상태이고, 다들 어떻게 나빠질지만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이건 바닥이 아니라 시장의 변곡점 중 하나일 뿐입니다.

💬 원문 댓글 (9)

u/Cha**************** ▲ 1
단일 촉매를 찾기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가격 조정 시에도 여전히 소규모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유입되고 있는지입니다.
원문 보기
so instead of searching for a single trigger, the more relevant question is:
are marginal buyers still stepping in aggressively when price corrects?
u/Max*************** ▲ 1
바닥은 단기 매도자들이 보유 코인을 다 팔았을 때 생깁니다. 새로운 촉매를 앞서서 반영하는 게 아닙니다. 지난번 비트코인 바닥은 ETF나 친암호화폐 정부 기대 때문이 아니었어요. 그런 건 새로운 최고가를 위한 촉매죠, 바닥이 아닙니다.

약세장에서 바닥은 코인이 단기 변동성 투자자에서 장기 투자자에게 넘어갈 때 생깁니다. 아직 바닥이 아니라는 신호는 촉매를 찾는 게 아니라 선물거래 등의 단기 투기 활동이 여전히 높을 때입니다. 이는 시장이 아직 단기 과대기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원문 보기
The bottom is when short term sellers run out of coins. It is not about front running a new catalyst. Last time BTC bottomed, it got nothing to do with front running ETF or pro-crypto govt. Those are catalysts for a new ATH, not a bottom.

In a bear market, bottoming process happen when coins transfer from short term volatility degens to more longer horizon holders. If you want an indicator we haven’t bottom, it isn’t about finding catalysts, it is the level of perp trading related activities is still too high relative to previous bear bottoming levels. It indicates the market is still driven by a hot ball of money with unrealistic short term expectations and may turn into short term sellers.
u/cas********* ▲ 1
바닥 같지 않은 건 맞지만 달리 말하자면 이번엔 누가 어떻게 좋아질지 명확히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촉매들은 암호화폐 자체가 아니라 거시경제나 정치적 이슈라서 시점을 정하기 어렵다는 거죠. ETF 승인은 날짜가 있었지만 '달러 신뢰도 약화'는 시점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정해진 시기가 없는 촉발점을 기다리고 있는 셈입니다. 완전히 없는 게 아니라 다른 유형의 셋업일 뿐입니다.
원문 보기
You're right that this doesn't feel like a bottom. But I'd push back on one thing - you said nobody can name how it gets better. The problem is the catalysts this time are macro and political, not crypto-native. That makes them harder to timestamp. ETF approval had a known decision date. "Dollar credibility erodes" doesn't.

The market is waiting for a trigger it can't schedule. That's not nothing - that's just a different kind of setup.
u/mus************ ▲ 1
개인적으로는 1) 10년 후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높을 거라 믿고 2) 단기·중기 움직임은 아무도 예측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어떤 국면이든 신경 안 쓰고 그냥 분할매수만 하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My assumptions:
1. Btc in 10 years will be higher that today.
2. No one can predict btc moves in short mid terms.

With those in mind, I don't care what phase we are in. Just dca.
u/Ran************* ▲ 1
전통 금융 시스템이 사기라고 생각하는 게 제가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원문 보기
The traditional financial system being a scam is all the reasons I need
u/Cry********* ▲ 1
바닥을 쳐다볼 때는 상승이 당장 안 보여도, 이게 시장 사이클입니다.
원문 보기
It’s hard to see the upside when you’re staring at the floor, but that's how cycles work.
u/Wor*********** ▲ 1
현재 미국 행정부에 더 우호적인 연준 의장이 가격 상승에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과 달러 환율은 정치적 영향이 큽니다.
원문 보기
I think a fed chair that's more friendly to the current American administration is what's probably causing the price rise to some extent. when you're measuring btc vs usd it's going to be heavily politically driven
u/azd*** ▲ 1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STRC 성공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매수를 가속하고 있고, ETF들 또한 꾸준한 매수 압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 가지가 전례 없는 매수세를 형성 중이고 곧 ‘클러리티 법안’도 통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문 보기
MSTR accelerating their BTC purchases through the success of STRC. Consistent buy pressure from the ETF’s. Both causing buy pressure never seen before. The Clarity act likely passing soon.
u/Leo******** ▲ 1
2022년보다 더 오래 약세였고 사실상 이미 바닥을 찍은 상태입니다. 주식은 계속 상승 중이고 이제 암호화폐도 반등할 때입니다. 촉매 찾는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보기
We’ve been in a bear for longer than 2022 and have clearly been bottomed out for a while. Stocks have been pumping. Time for crypto to pump. Looking for events or catalysts is for idiots on Reddit.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