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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더 많은 기업, GPUS에 무슨 일이?

r/CryptoMarkets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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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 데이터라는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시가총액보다 많습니다.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삼는 전략이 중소형 기술주에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 새로운 밸류에이션 기준이 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1월 20일 기준 공시를 보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GPUS)라는 중소형 기술기업이 비트코인 전략을 꽤 공격적으로 가져가고 있더군요. 현재 보유 중인 비트코인이 545BTC, 시가로 약 5100만 달러 수준인데, 전체 재무자산은 약 8천만 달러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약 7800만 달러에 불과해서, 단순 계산으로 물리적 자산보다 회사 가치가 낮게 평가되고 있는 셈입니다. 사실상 기업 전체가 비트코인으로 뒷받침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또 흥미로운 점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비트코인 매수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업이 자산투명성을 이렇게까지 밀어붙이는 게 과연 일반화될 수 있을지, 은근히 앞으로의 기준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공개된 공시를 보고 한 개인 투자자가 기술기업 GPUS에 대해 언급한 것입니다. 비트코인을 기업 재무자산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채택한 MSTR(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GPUS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죠.

핵심은 현재 이 회사의 시가총액보다 비트코인 자산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즉, 비트코인 보유량만 따져도 주가가 저평가되어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글 작성자는 이런 ‘비트코인 기반 밸류’가 새 기준이 될 수 있는지를 궁금해합니다.

또한 매주 매수 내역을 공개하겠다는 방침은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향후 유사 기업들에서도 따라할 여지가 있다는 점이 흥미 요소입니다. 이런 투명 전략이 얼마나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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