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를 대상으로 고정 리스크 기준의 모멘텀 전략을 실전에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2번의 실거래 테스트를 했고, 승률은 대충 50% 정도에 누적 수익은 +10.5R 수준입니다. 손익비(PF)는 1.9 가까이 나오는 편인데, 표본이 작아서 단정하긴 조심스럽네요.
과거 약 5년치 데이터로 백테스트 돌렸을 땐 PF가 1.3 근처였어요. 그래서 지금 실전 수익이 좀 더 잘 나오는 건 전략 외적 요인이나 시장 환경 영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입은 실시간으로 텔레그램에 공유하고 있고, 익절·손절 내역은 모두 투명하게 게시하고 있습니다. 전략 검증보단 매매 일관성과 투명성이 개인적 목표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실전 전략 테스트할 때 보통 몇 건 정도 돌려보시고 신뢰하기 시작하시나요? 이 전략의 경우 하루에 거래가 한 번꼴로 나옵니다.
관심 있으시면 통계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쪽지 언제든지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암호화폐 개인 트레이더가 자신이 만든 모멘텀 기반 매매 시스템의 실전 성능을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이 사용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세 종목만으로 구성된 전략을 백테스트(과거 데이터로 테스트) 한 후, 실제 시장에서도 '포워드 테스트(진짜 시장에서 의도적으로 거래 수행)'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누적 수익률도 안정적이고 손익비도 양호한 수준이지만, 전체 거래 수가 적어 일반화하긴 어렵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진짜로 궁금한 건, '몇 번 정도 실전 거래를 해봐야 전략의 신뢰도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는가'입니다. 일평균 1회 거래기 때문에, 전체 누적 거래 수 자체가 많지 않은 전략이라고 봐야 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R'은 고정 리스크 단위 기준의 손익을 의미하고, 'PF(Profit Factor)'는 총 이익 ÷ 총 손실로 계산되는 지표입니다.
즉, 현재는 전략 자체보다 매매 태도와 투명한 운영이 주요 관심 포인트이며, 이와 관련된 조언이나 경험을 나눠줄 사람을 찾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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