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퇴사 후 행사했던 ISO(스톡옵션)가 있습니다. 행사 가격이 매우 낮았는데, 최근 누군가가 제 주식을 250만 달러 규모로 매수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아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현재 비상장 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약 $5 수준이고, 시리즈 F-II 단계로 평가 가치는 $20억 이상이라고 합니다. 산업 분야는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티켓팅, 마케팅 쪽입니다.
1. 현재 비상장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가가 IPO 시 공모가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시장에서 수요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긴 한데, 실제 IPO 시점에 어느 정도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수천 주 정도의 ISO를 가지고 있다면, IPO 이후 어떤 식으로 전략을 짜는 게 좋을까요? 락업 기간이 끝난 뒤 절반 정도 매도하고 나머지는 홀딩하는 방식도 생각 중입니다.
3. IPO 이후 실제 주식을 매도할 때는 어디에 연결해야 하나요? Fidelity나 Robinhood 같은 플랫폼과 연결해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인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자신이 보유한 스톡옵션(ISO)의 향후 처리를 고민하는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해당 사용자는 예전 직장에서 스톡옵션을 행사했고, 해당 회사가 IPO(상장)를 준비 중인 상황에서 어떤 전략이 좋은지 커뮤니티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의 핵심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비상장가치가 IPO 공모가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 락업 기간 종료 후 어떤 매도 시나리오가 현실적인지
- 스톡옵션 매도를 실제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ISO(Incentive Stock Option)는 미국에서 흔히 제공되는 주식보상 제도입니다. 행사하면 실제 주식을 가지게 되며, IPO 후 매도하려면 주로 증권사 계좌 필요하거나 회사의 가이드를 따릅니다. 락업(lock-up)은 상장 직후 대주주나 임직원이 일정 기간 주식을 팔 수 없는 제한입니다. 이 글처럼 IPO 전 ISO를 보유한 사람들은 세금, 가격, 타이밍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매도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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