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시스템 안에서 계획된 분할 익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눌림이 나왔다고 바로 일부 수익 실현하는 건, 과연 매매 관리일까요? 아니면 감정적인 반응일까요?
제 경험상 이런 식의 조기 분할은 평균 수익을 낮춰놓고, 손실은 그대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결국 전체적으로 기대 수익률이 줄어드는 구조가 되기도 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일부 익절을 뺀 채 본인 트레이딩 로그를 백테스트해본 적 있으신가요?
실제로 어떻게 해보셨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트레이더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분할 익절' 전략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획된 전략이 아니라 순간적인 눌림 때문에 일정량을 먼저 청산하는 경우, 감정적인 판단으로 인해 기대수익률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익절을 나눠서 한다'는 건 좋은 전략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 이유가 불안감이나 후회를 줄이기 위한 감정적인 선택이라면 문제라는 겁니다. 작성자는 이러한 방식과 비슷하게 트레이딩을 했을 때 실제로 수익률이 떨어졌다고 느꼈고, 그래서 백테스트를 해봐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본인의 시스템에서 어떤 결정이 감정적인 것인지, 전략적인 것인지 구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가깝습니다. 분할 익절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그것이 미리 설계된 전략 안에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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