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북맵 데이터를 닌자트레이더 없이 따로 써볼까 고민 중입니다. 레벨2 데이터만 북맵에 따로 연결하고, 실제 차트 확인과 주문은 NT에서만 할 생각이에요. 보통 하루에 MES 하나만 보고 트레이딩해서 여러 종목을 온종일 바꾸는 일이 없거든요.
구글 AI에 물어보니, 두 플랫폼 간에 캔들 고점이나 저점이 한두 틱 정도 다르게 표시될 수는 있다고 해요. 근데 스탑로스나 익절은 NT 차트를 기준으로 할 거라서, 그런 차이는 실질적 영향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북맵에서는 대기 주문이나 유동성 위치만 참고할 생각이고요.
사실 NT에서 제공하는 MES 레벨2 데이터는 DOM 기준으로 10레벨밖에 안 보여서, 원래도 유동성 정보는 제대로 못 보고 있었던 셈이죠. 북맵에서 더 많이 보일 수 있으면 훨씬 큰 그림을 보면서 대응이 수월할 것 같아요. 혹시 이렇게 쓰는 방식 시도해보신 분 계실까요? 놓치고 있는 문제점이나 다른 단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프로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두 소프트웨어 도구인 '북맵(Bookmap)'과 '닌자트레이더(NinjaTrader)'를 동시에 사용하는 데 발생하는 문제를 피하고자, 두 프로그램을 '연동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묻는 질문입니다.
작성자는 브로커를 통해 북맵에만 레벨2 데이터(시장 호가 정보)를 연결하고, 닌자트레이더는 차트 확인 및 주문 전용으로만 쓰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플랫폼 간에 가격 캔들이 다르게 보이거나, 주문이 오차 범위를 벗어나는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지만, AI의 대답은 거의 영향이 없을 거라 했고 — 이에 대해 다른 트레이더들의 실제 후기를 묻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그는 종목을 자주 바꾸지 않고 보통 하루에 하나(MES, S&P500 선물 마이크로 계약)를 집중해서 거래하기 때문에, 북맵과 NT를 따로 써도 불편함이 적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간 싱크 문제 외에도, 놓치고 있는 다른 단점이 있는지 트레이더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구하는 것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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