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볼륨 프로파일 트레이딩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어떤 구간을 기준으로 봐야 할지가 헷갈리네요.
특히 POC(Point of Control)를 어디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자료에서는 전일 종가부터 다음날 장 시작 전까지의 구간을 설정하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방식인지도 확신이 없습니다.
혹시 이걸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볼륨 프로파일(Volume Profile) 기반의 오더 플로우 트레이딩을 막 공부하기 시작한 작성자가, 지표를 어느 시간대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를 질문한 게시물입니다.
특히 'POC'라는 핵심 개념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로 정의해야 하는지 — 예를 들어 프리마켓 기간을 잡아야 하는지, 전일 종가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등 — 구간 설정에 대한 실전 기준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볼륨 프로파일에서 'POC'는 특정 기간 동안 거래량이 가장 몰린 가격대를 의미하는데, 참여자에 따라 그 기간(일/주/시간 단위)을 다르게 설정합니다. 따라서 이 글의 핵심은 '어느 시간 단위를 봐야 시장 상황에 맞는 분석이 될까?'라는 실전적인 고민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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