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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륨 프로파일 분석, 어느 구간을 봐야 하나요?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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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단위 또는 주 단위로 볼륨 프로파일을 설정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구간 설정에 따라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장세의 흐름에 맞춰 얼마나 세밀하게 볼지 스스로 기준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에 볼륨 프로파일 트레이딩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어떤 구간을 기준으로 봐야 할지가 헷갈리네요.

특히 POC(Point of Control)를 어디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 자료에서는 전일 종가부터 다음날 장 시작 전까지의 구간을 설정하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방식인지도 확신이 없습니다.

혹시 이걸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볼륨 프로파일(Volume Profile) 기반의 오더 플로우 트레이딩을 막 공부하기 시작한 작성자가, 지표를 어느 시간대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를 질문한 게시물입니다.

특히 'POC'라는 핵심 개념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로 정의해야 하는지 — 예를 들어 프리마켓 기간을 잡아야 하는지, 전일 종가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등 — 구간 설정에 대한 실전 기준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볼륨 프로파일에서 'POC'는 특정 기간 동안 거래량이 가장 몰린 가격대를 의미하는데, 참여자에 따라 그 기간(일/주/시간 단위)을 다르게 설정합니다. 따라서 이 글의 핵심은 '어느 시간 단위를 봐야 시장 상황에 맞는 분석이 될까?'라는 실전적인 고민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sigstrikes ▲ 1
일봉이나 주봉 단위로 볼륨 프로파일을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어제의 프로파일을 참고하고, 이번 주는 지난주 흐름을 참고하는 식이죠. 만약 최근 장이 느리고 횡보했다면 분석 구간을 더 넓혀서 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반면 최근에 급등락이 많았다면, 아직 뚜렷한 구간이 안 잡혔을 수도 있어서 기준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장 상황에 따라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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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profiles looking at it on a daily and/or weekly basis is pretty standard. so looking at yesterday's profile for an indication of what's in play today, or last week for this week etc. if things have been choppy and slow it could help to broaden that out. if things have been expanding fast then there's not a lot to work off till some levels are established. always a balancing act depending what the market is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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