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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업계에서 주목하는 소형주 있으신가요?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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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확신을 갖고 들어갈 수 있는 소형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 종목들이 어느 정도 수익을 내고 있지만, 업종 다변화를 위해 추가 기회를 물색 중입니다. AI나 반도체 같은 유행주가 아닌 진짜 성장 잠재력 있는 기업들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 분야의 기업들에만 투자해왔고, 그 전략이 지금까지는 좋은 결과를 줬습니다. 다만, 이제는 포트폴리오 분산을 위해 새로운 분야의 종목을 조금씩 알아보고 있어요.

시가총액 5조 원 이하, 주당 40달러 이하 정도의 기업들 중에서, 길게 봤을 때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 꾸준히 매수할 만한 회사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좀 고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확신이 드는 종목 찾기가 쉽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AI나 반도체처럼 요즘 시장의 핵심 테마보다는, 오히려 그 외의 산업에서 잘 모르던 숨은 성장주들이 궁금합니다. 각자 산업에서 보시는 관심주나 경험상 유망하다고 느끼는 기업이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계에서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소형주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입니다. 글쓴이는 본인이 잘 아는 분야 종목들로 꾸준히 수익을 내왔지만, 기존 종목군에서 벗어나 다각화를 시도하려는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최근 과열된 AI나 반도체 섹터가 아닌 다른 실물 산업 분야의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을 찾고 싶어하며, 꾸준히 분할 매수할 수 있는 장기 투자처를 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조건(시총 5조 원 이하, 주가 40달러 이하)은 기업 발굴 범위를 좁히기 위한 기준이며, 일종의 가치 투자의 관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틈새 성장주를 공유하는 댓글도 그에 따른 반응입니다.

💬 원문 댓글 (7)

u/catpicsforfree ▲ 6
저는 모기지 심사 쪽 일을 하고 있는데, 가까운 미래에 AI가 대체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복잡한 판단은 상위 관리자에게 넘기기 때문에, 사람 손이 꼭 필요한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Pagaya라는 회사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아직 모기지 시장엔 진출하지 않았지만, 진출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론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고, 향후 모기지 포함한 대출 시장 확장 가능성도 큽니다. 선행 PER은 9, 연매출 성장률은 30% 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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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ortgage underwriting business, and I believe that mortgage underwriting below the management/escalations level is one of the few jobs that genuinely can and will be replaced by AI in the near-ish future. There is no reason for a human to be doing this job, as tough decisions & exceptions get passed to people higher up the chain anyway.

Pagaya is my favourite bet here. They haven’t moved into mortgages yet, but have plans to. Very undervalued as it stands currently, prior to expanding into other lending markets such as mortgages. Forward PE of 9 with 30%+ revenue growth YOY.
u/Jokkmokkens ▲ 4
AMPX 추천합니다.

추가로, ASPI도 진입을 고려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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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X

Edit: Also, thinking of jumping into ASPI.
u/Inside_Tour_1408 ▲ 2
Rightmove 추천드려요. 영국 최대 부동산 플랫폼인데, 현재 PER 19 수준이고 자유현금흐름은 증가 중, 부채는 5년째 감소 중입니다. 얼마 전에도 매수 제안을 거절했는데, 그 가격이 현재보다 50%나 높았어요. 올해 5월부터 영국 임대 정책 변화로 유입 트래픽도 더 늘어날 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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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move - largest property website in the UK, trades at 19 P/E, rising FCF and falling debt over past 5 years and counting, rejected a takeover bid with 50% upside and UK renters rights act will drive lots of eyeballs to site when minimum tenancies are scrapped in May this year
u/therealjerseytom ▲ 2
우선 본인이 보고 있는 종목부터 공유해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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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bout you share with us to start?
u/Bingus0315 ▲ 1
Celsius는 어느 정도 성장했지만 아직 규모가 크지 않고 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친구들과 섹터별 종목 추천을 올리는 디스코드 서버를 만들어 매주 결과와 랭킹을 갱신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시면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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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sius has grown quite a bit, but I think it is still relatively small and undervalued. My friends and I made a discord server where we have all the sectors listed and we drop stock picks in it every week. Results are announced weekly plus leaderboards are updated as well. If you would like to join shoot me a dm.
u/Dazzling_Occasion_47 ▲ 1
IMSR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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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r
u/BernardoDeGalvez ▲ 1
대부분 댓글들은 본인이 들고 있는 종목들만 이야기할 가능성이 높긴 하죠.

저는 예전에 식당 운영하다가 팔고 지금은 보유 주식은 없지만, 아내가 성형외과 전문의라서 병원 쪽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의료 쪽에서 주목 받는 기업들 위주로 정리해볼게요. 전부 소형주는 아니지만 성장성 면에서는 꽤 흥미로워요.

Abbvie는 이미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고, Galderma는 스위스 회사인데 최근 상장했고 제품 라인업이 탄탄해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Beckton Dickinson은 수술용으로 많이 쓰이고, Zimmer Biomed는 보형물 기술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 Mettler Toledo는 실험실에서 많이 쓰는 고급 장비 브랜드라고 하네요.

저 스스로는 아직 매수하지 않았지만, 고령화와 미용 수요 증가를 생각하면 잠재력이 커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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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ly, 90% of people in the answers, is gonna tell you the bags they're holding...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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